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2006년 12월 KoreanBlog 공모

지난 토론 2006/12/26 10:03
 

"연말연시 한국을 빛낸 인물 찾기" 이벤트


개 요 : 안녕하세요!! 코리안 블로그 가족 여러분 연말연시로 인해 다들 바쁘시죠?. 코리안블로그도 연말을 계기로 새단장을 하였습니다만 조금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좀더 나아지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제는 2006년 세계에 한국을 빛낸 인물과 2007년 희망 기원 메지지입니다. 아무쪼록 많이 참석하셔서 새해 황금돼지의 행운을 누리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참여 방법 : (이미지․동영상․수기 등 참신하게 해주시면 더욱 좋겠죠!!)


1. 2006년 한해동안 세계에 한국을 빛낸 인물을 추천해주세요


2. 한국의 국가이미지를 UP시키고 친밀감․호감을 느끼게 한 분야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3. 2007년 한국의 경제 성장과 사회 통합 등을 희망하는 메시지 및 남북관계의 획기적 진전을 기원하는 신년메시지를 올려주세요


※ 새해 이벤트는 인터넷이나 각종 미디어에 떠도는 것을 복사해 붙여 참가하기보다는 간략하고 창의적인 내용의 글을 엄선하겠습니다. (간단 명료․창작성․신선도 등)


# [이벤트 참가하기]


- 따뜻한 세상을 그리는 마을을 클릭, TRACKBACK을 통해 참석해주세요

- KoreanBlog는 이벤트 공모작 중, 우수작을 골라 시상하도록 하겠습니다.

- 개인블로그 [블로그관리] -> [개인정보수정]란에서 상품받으실 주소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안전하고 정확한 상품배송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이벤트 기간 : 06년 12월 26일(화)부터 07년 1월 9일(화)까지  


■ 심사 : 2007년 1월 10일

  KoreanBlog 온라인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결과 발표 : 2007년  1월 11일 (목) KoreanBlog 알림블로그에 게시


■ 시상내역

  대상 1명 : PMP


  최우수 1명 : 손목 시계 2명


  작품상 3명 : 문화상품권 3장


  장려상 4명 : 문화상품권 2장


  가작 10명 : 문화상품권 1장


* 상품은 이벤트 응모자와 내용에 따라 당첨자 숫자나 선물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문의 : admin@koreanblog.com


* 본 이벤트의 주제와 관련없는 게시물이 올라 올 경우, 해당 게시물이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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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결과(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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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상(PMP) : 럭키가이



  2. 우수상(손목시계) :  마징가7779,  완두콩

  3. 작품상(문화상품권 3장) : 딸둘난여사, TrueFriend
  4. 장려상(문화상품권 2장) : parkhb3, 구절초
  5. 가작(문화상품권 1장) :  골든포스, 마온, 피터, ushb3, 사랑맘,
                                         뜨레앙, 대전
                                          gangtol, choi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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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골든폭스 2006/12/27 13:41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블러그가 바뀐뒤 글을 어디에 올려야 할지 몰라 그냥 제 블로그에
    한국을 빛낸 인물과 2007년을 준비하며 란 제목으로 올렸습니다.ㅠ.ㅠ

    많이 좋아진건 확실한데 아직도 적응이 쉽지않네요

  2. 2006/12/28 13:33 PERMALINKMODIFY/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피터 2007/01/03 17:29 PERMALINKMODIFY/DELETE REPLY

    There are lots of people who introduced Korea to the world. I've choosen some of them and will be continue~~~
    http://okchet.koreanblog.com

  4. 지니 2007/01/04 20:08 PERMALINKMODIFY/DELETE REPLY

    2006년은 한국 스포츠사에 길이 남을 역사적인 한 해였다. 이에 본지는 올해 세계속에 한국을 빛낸 스포츠 스타 베스트 10을 간추려보기로 했다. 한국이 낳은 ‘스포츠 명품’인 이들은 경제 불황과 집값 폭등으로 시름에 잠겼던 국민에게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북돋아 준 감동의 드라마를 연출했다.

    ‘피겨 요정’ 김연아(16·군포 수리고)가 한국 피겨스케이팅 역사를 다시 썼다. 지난 3월 세계주니어선수권을 제패한 김연아는 11월 캐나다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그랑프리 2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화려한 ‘성인식’을 치렀다. 다시 2주 뒤 4차 대회(프랑스)에서 정상에 올라 한국 피겨스케이팅 100년사에 길이 남을 금자탑을 쌓았다. 이어 김연아는 올 시즌 여섯 번의 그랑프리 시리즈 성적 상위 6명이 출전해 ‘왕중 왕’을 가리는 그랑프리 파이널(12월16일·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어 명실상부한 피겨 여왕으로 자리매김했다. 김연아는 또 국민은행 이미지 광고 출연료 2억원을 비롯해 각종 대회 우승상금과 대한빙상연맹 포상금 등을 합쳐 6억원가량의 수입까지 챙겨 부와 명예를 한꺼번에 거머쥐는 꿈같은 한 해를 보냈다.



    한국야구는 지난 3월 프로 선수들이 망라된 야구 국가대항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세계 4강 꿈을 이뤘다. 메이저리거가 주축인 멕시코를 따돌린 데 이어 야구 종주국 미국마저 꺾어 세계를 놀라게 했다.

    아시아 주변부에 머물던 한국야구가 세계 중심부로 진입하는 순간이었다. 본선에서 다시 맞붙은 일본을 또 한번 제압한 한국은 예선 포함 6전 전승으로 당당히 4강에 들었다. 특히 서재응은 미국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 마운드에 태극기를 꽂는 감격적인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승엽>

    지난해 일본 프로야구 롯데 마린스를 우승으로 이끈 뒤 거인군단(요미우리 자이언츠)으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이승엽은 등번호의 잉크가 채 마르기도 전 화끈한 대포 시위를 벌였다.

    요미우리 역대 70번째이자 외국인선수로는 3번째로 4번타자로 개막전에 나선 이승엽은 첫 경기부터 대형 홈런포를 작렬시키며 일본 열도를 달구기 시작했다.

    이승엽은 시즌 초반부터 특유의 부챗살 타법과 파워 넘치는 배팅을 선보이며 타율 0.323, 108타점, 101득점을 기록해 아시아의 ‘4번타자’로 우뚝 섰다.

    <박태환>

    지난 8월 범태평양대회 2관왕에 오르며 한국 수영 사상 첫 세계대회 금메달을 따낸 박태환(17·경기고)은 12월 아시안게임에서도 3관왕에 오르며 대회 MVP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수영 변방으로 취급받는 한국에 월드클래스 선수가 등장한 것. 특히 주 종목인 1500m에서는 14분55초03으로 아시아선수로는 처음으로 15분 벽을 깼다. 이 기록은 공식 집계되진 않았지만 2006 국제수영연맹(FINA) 랭킹 5위에 해당한다. 박태환은 하루 15㎞를 헤엄치는 훈련량뿐만 아니라 좌우 근육의 균형과 부력, 유연성, 심폐기능이 뛰어나 한국 수영에 첫 올림픽 금메달을 안길 기대주로 꼽힌다.

    <양용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를 꺾었다.

    고교졸업 후 대학 진학은 꿈도 꿀 수 없는 형편이어서 재워주고 먹여 준다는 말에 골프연습장에서 일을 해야 했던 양용은(34·게이지디자인)이 ‘황제’를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11월12일 중국 상하이 서산인터내셔널골프장에서 끝난 유럽프로골프투어 HSBC챔피언스에서 우승한 뒤 ‘황제’의 축하를 받았다. 실로 이런 일이 일어나리라고는 양용은은 물론 어느 골프 관계자도 생각하지 못했다. 그럴만도 했다. 양용은은 당시 세계랭킹 77위. 1위 우즈를 비롯해 2위 짐 퓨릭(미국), 6위 레티프 구센(남아공) 등 쟁쟁한 멤버들이 출전했기 때문이다.

    <하인스 워드>

    지난 2월 미국 스포츠의 꿈의 제전으로 불리는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에서 하인스 워드(30·피츠버그 스틸러스)가 승부에 쐐기를 박는 43야드 터치다운으로 MVP에 오르자 한국계 혼혈선수의 성공신화에 한반도가 들썩였다. 워드의 성공에 가장 큰 힘이 되어 준 한국인 어머니의 헌신적인 사랑은 한국인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또 혼혈인으로 태어난 것에 대해 부끄러워하기보다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성공한 워드의 삶은 한국 사회에 만연한 혼혈인에 대해 편견을 바꿔놓는 계기가 됐다. 지난 4월 어머니와 함께 한국을 찾은 워드는 ‘하인스 워드 복지재단’을 설립하고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약속하는 등 순혈주의를 고집하고 있는 한국인들에게 다인종·다문화시대의 도래를 알렸다.

    <설기현>

    지난 8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한 설기현(27·레딩 FC)의 꿈은 이뤄졌다. 거창한 꿈만을 좇는 대신 차근 차근 한 계단씩 올랐고, 드디어 성공 드라마를 연출한 것이다.

    올해 상반기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울버햄프턴에서 벤치 신세를 면치 못했던 것을 생각하면 하반기 프리미어리그 레딩에서 설기현의 변신은 말그대로 ‘괄목상대’였다. 넘치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국가 대표팀에서도 윙포워드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축구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올해의 재발견’이었다.



    <안현수,진선유>

    쇼트트랙의 남녀 간판 스타인 안현수(21·한국체대)와 진선유(18·광문고)가 한국 올림픽 역사상 첫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안현수는 지난 2월 토리노 동계올림픽 남자 5000m 계주에서 이호석, 송석우, 서호진, 오세종과 함께 나서 1992년 알베르빌 올림픽 이후 14년 만에 금메달을 따냈다. 이로써 안현수는 1000m와 1500m 우승에 이어 3관왕이 됐다. 이에 앞서 진선유도 여자 1000m 결승에서 마지막 한바퀴를 남기고 중국의 왕멍을 제치고 1위로 들어와 1500m와 3000m 계주에 이어 여자 쇼트트랙에 걸린 4개의 금메달 중 3개를 휩쓰는 기염을 토했다.



    <장미란>

    여자역도 장미란(23·원주시청)에겐 이제 ‘간판 스타’란 수식어가 붙는다. 장미란이 최고 자리로 발돋움한 계기는 지난 10월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장미란은 최대 라이벌 중국의 무솽솽(22)과 숨막히는 접전을 벌였다.

    무솽솽은 여자 최중량급(75㎏ 이상급) 인상에서 136㎏을 들어 장미란을 1㎏차로 따돌렸지만 장미란은 용상에서 무솽솽보다 1㎏ 무거운 179㎏을 들어올려 합계 314㎏으로 같은 중량을 만들었다. 결국 장미란은 무솽솽보다 체중이 가벼워 극적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한국 선수로는 첫 세계선수권대회 2연패.

    <미셀위>

    17세의 소녀골퍼 미셸 위가 올해 미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06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뽑혔다.

    타임은 ‘천재 소녀 프로골퍼로 유명한 미셸 위는 여성 최초의 마스터스 참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남자 프로골프대회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는 소개와 함께 ‘영웅과 우상’ 부문에 그녀를 꼽았다. 타임은 그녀가 타이거 우즈와 같은 재능과 매력적인 용모, 한계를 거부하는 도전정신으로 전 세계 골프팬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타임은 그녀의 무한한 가능성과 도전정신을 높이 평가받으면서 전 세계의 골프팬들을

  5. choi5342 2007/01/09 02:21 PERMALINKMODIFY/DELETE REPLY

    http://choi5342.koreanblog.com/

  6. luckguy 2007/01/09 23:11 PERMALINKMODIFY/DELETE REPLY

    _

  7. 럭키가이 2007/01/09 23:36 PERMALINKMODIFY/DELETE REPLY

    http://luckguy00.koreanblog.com/

    올해 한국을 알린 최고의 스타를 뽑으라면 반기문 사무총장님이 아닐까 싶네요.

    세계 최대 국제기구인 유엔의 제8대 사령탑으로 당선되면서 올해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죠.그의 유엔 사무총장 당선은 2002년 한ㆍ일 월드컵 이후 또 한번 '코리아'라는 브랜드 가치를 세계에 알린 쾌거였다. 화려한 경력과 부드러운 인품, 유창한 외국어 실력과 늘미소를 머금은 표정까지. 충주고 재학시절 미국 백악관을 방문해 케네디 대통령을 만나면서 외교관의 꿈을 키웠던 시골 학생은 이제 국가원수급 예우를 받으며 지구촌 60억 인구의 분쟁 조정자로서 막중한 시대적 사명을 떠안게 됐고요. 올해 2월 유엔 사무총장 출마의사를 밝혔을 때만 해도 카리스마가 부족하다는 지적 때문인지 회의적인 시각도 많았지만.

    네 차례의 유엔 안보리 예비 선거에서 연거푸 압도적인 지지로 1등을 차지했고 11월 유엔 총회에서 무난하게 인준을 받았고요.. 2001년 9월 제56차 유엔총회의장 비서실장으로 발탁되면서 국제무대에 이름을 확실히 알린 공로 꼭 인정해드려야할것 같습니다.

    ▶또 문화적으로 열풍을 일으켰던 한해이기도 하고요!

    지난해 한국을 빛낸인물들은 우선 문화적으로 가장 컸던것 같아요. 영화와 미디어, 그리고 축구까지. 문화강국을 뽐내며 한국을 열광적으로 선호하게 만들었으니까요! 우선 반일감정이 컸던 한국과 일본을 왕래하며 많은 한류열풍을 불게했던 욘사마 배용준이후로, 가수 비, 정지훈의 올해 성적이 눈부시게 높은것 같고요. 한국의 영화를 세계적으로 알려 외국에서 한국말을 배우고, 한국노래를 따라하며 한국에 많은 관심을 쏟게한 문화적 인물들의 역활이 가장 큰해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스포츠스타 김연아, 축구스타들과 정치적인 많은 인물들이 한국을 알렸죠. 2007년 황금돼지해에도 한국, 대한민국의 위대한 힘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렸으면 하네요.

    코리안 블로그 화이팅! 세계적으로 알려지는 코리안 블로거로 우뚝 섰으면 좋겠네요.!!

  8. 럭키가이 2007/01/10 00:21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올해도 국내외 많은 인물들이 한국을 홍보하고, 빛내기도 했지만, 또 한편에선 수많은 인물들이 잊혀지는것 같습니다. 국내 인물중에 눈부신 성과로 국민을 기쁘게 한 이도 있고 우리의 갈길을 조언한 재계원로분들도 있고요, 해외 인물속에도 한국관련인사가 많아서 기뻣던 한해였는데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않으면서 한국을 많이 알려주시는 보이지않는곳에 인물들에게도 박수를 보내야할 한해가 되었으면 하네요.


    올 한해 저의 머리속에 가장 남는 인물은요, 위에도 말햇듯이 세계 정부의 대통령으로 칭해지는 반기문 전 외교통상부장관님이였고요. 분단국최초 유엔사무총장당선이 사실 쉽지 않잖아요. 그리고 외국친구들에게 가끔듣는 한류열풍소식도 인상깊었어요.

    한국문화적DVD가 열풍적으로 팔리고, 한국어강좌도 제일 인기가 좋다는 말, 이런것도 문화적으로 한획을 세운거 아닐까 싶네요.


    스포츠면에서 말투가 참 재밌었던 요미우리 이승엽야구선수도 일본에 한국야구를 제대로 보여준것같고, 마린보이 박태환 피겨요정 김연아.. 손으로 꼽을수도 없을만큼 많은 인물들이 있어서 누가 제일최고다 라고 말할수는 없을것 같아요.


    우리 가슴에 한국, 대한민국의 태극기가 있고, 우리가 축구경기에서도 아깝게 졌을때 서로 한마음 한뜻으로 눈물흘렸던 그때의 감동도 아직 남아있는것 같아요.

    앞으로 세계속 최고의 대한민국이 될때까지 나자신부터 한국을 사랑하고 알려야 할것 같습니다.



    ━올한해 나만의 나라사랑 아이디어━━━━━━━━━━━━━━━━━━━━━
    1.인터넷상에서 외래어나 ㄹㄷ(레디의준말),고고싱 이런식의 말들을 자제하고요. 한국말 옛고유의말같은걸 쓰려고 노력해요.

    2. 나만의 메신져캐릭터는 한국태극기.. 태극기를 가슴에 달거나, 상징적인 의미로 계속 가지고다니게되면 좀더 평소보다 조심해지고, 착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태극기옷을 입고 설마 길거리에 침뱉고, 술먹고 싸우고 그런사람은 절대 없을거에요.

    태극기를 몸에지니면 왠지 조심스러워지고 경건해진다랄까.. 그런의미에서 기업체에서도 태극기변형마스코트느 상품들 많이 개발했으면 좋겠어요.

    3. 가끔씩 조카들과 한국고대건축물이나 역사관들 보러가요. 요즘에는 그런데가도 사람도없고 너무 조용하더라고요. 사람이 없으니 번잡하지 않고 좋기는 한데, 편안하게 산책도하고 올수있어서 한편으론 사람이 너무 없으니 가슴한편이 허전했어요.

    4. 나라사랑 붐업..! 가끔씩 이 코리안 블로그와서 한국에 대한 정보도 접하고 홍보도한다 ^-^

    5. 저는 요즘 그래픽공부를 하는데, 일본게임이나 삼국지,액션게임의 캐릭터들을 많이 그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한번 이순신장군님이나 유관순열사님등등 이런 대한민국을 지킨 진정한 스타들을 그려봤는데 공부도 더 잘되고 그래픽실력도 느는것 같더군요.

    6.
    컴퓨터 타자연습을 할때는 애국가로 하고 있어요. 치면서 3절까지 외우게된다는 이런 프로그램 텍스트로 저장하는거 말고 "애국가타자연습기" 가 한글2002에 깔렸으면 좋았을텐데.
    한컴소프트사에 앞으로 기본으로 깔아야 되지않겠느냐고 건의했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한글소프트프로그램에 한글을 사랑하는 애국가타자연습은 기본적으로 있어야 나라사랑아니냐고요. 다음버젼에 애국가타자프로그램 나오는지 꼭 보세요. ^-^
    ♬┏┓(∩∇∩=)
    ┏┻╉┤▶◀├┐
    ┃━┫대한민국 최고!
    ┃━┫나라사랑하는 습관을 잘들여서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
    우리 다음세대들에게도 잘 넘겨줘야겠어요.
    대한민국이 세계최고가 되는날까지! 나라사랑은 계속된다.
    ━━━━━━━━━━━━━━━━━━━━━━━━━━━━━━━━━━━━━━━━


    내년에는 소극적인 자세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나라사랑을 하고 싶어요.


    ▶ 한국을 빛낸 인물 찾기는 단순히 그 인물이 누구인지 연말행사처럼 찾고, 기사화하고 모그런것보다 그런 인물기사들을 읽고, 접하고 우리도 그 인물상을 본받고 나라사랑의 자세를 잡아가는것에 있는것 같아요. 자기자신부터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워 질때, 한국을 빛낼수있는 인물이 되어가는것 아닐까 싶네요. 올 한해는 정치,경제,문화와 더불어 우리나라의 남북관계에도 크게 진전이 있는 최고의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황금돼지의해!
    코리안블로거 여러분들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감사합니다.





    제 코리안 블로그로 오시면 더 자세한 멀티미디어와 한국인물들을 보실수 있어요.


    http://luckguy00.koreanblog.com/

    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9. 골든폭스 2007/01/10 18:55 PERMALINKMODIFY/DELETE REPLY

    2006년 한해동안 세계에 한국을 빛낸 인물

    제가 올해 우리나라를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으로는 반기문 총장과 함께
    마린보이 박태환선수와 은반위의 강철나비 김연아 선수를 뽑고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포츠를 좋아하지만 이번에 박태환이 아시안게임에서 보여준
    3관왕은 우리 국민들에게는 단비같은 소식이었다고 봅니다.

    박태환선수의 기록을 봐도 알수있습니다.
    남자 자유형 200m(1분47초12) 기록은 세계5위의 기록이고 자유형 400m(3분45초72)는
    세계 2위기록 자유형1500m(14분55초03)도 세계 2위의 기록을 나타낼만큼 탁월한 기록일뿐 아니라 더큰 희망은 이제 갓 17살을 넘긴 소년이라는 겁니다.

    앞으로 얼마든지 발전할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것에서 기대가 클뿐만 아니라
    세계수영계를 주름잡던 서구유럽의 강자들과 어께를 나란히 할정도로 성장했고
    어려운 환경( 훈련할 수영장이 없어 찜질방 수영장에서 훈련했을만큼 열악했죠)을
    딛고 우리 국민들에게 희망을 줬던것에서 현재 어려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동시에 줬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사랑스런 은반위의 강철나비란 애칭으로 불리는 김연아 선수도 올해를 빛냈죠
    2006-2007 ISU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허리부상과 발목부상의 역경을
    이겨내고 불굴의 의지로 일본의 피겨요정 아사다 마오를
    가볍게 밀어내고 탁월한 실력과 미모로 우승을 해서 세계인의 탄성을 자아냈죠.


    한국의 국가이미지를 UP시키고
    친밀감과 호감을 느끼게 한 분야
    한국의 국가이미지를 드높인 일은 당연희 유엔사무총장에
    반기문 외교장관이 취임한것을 들수 있을것입니다.

    아시아 최초로 대한민국의 반기문장관님이 유엔의 수장으로
    세계평화와 빈곤퇴치 질병예방등 살기좋은 지구촌을 만드는데
    앞장설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세계인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드높일수 있는 계기라고 생각합니다.


    친밀감과 호감을 느끼게 한것중에 저는 자이툰 부대의 활약상을 꼽고싶습니다.
    명분없는 전쟁의 우리가 왜 참전해야 하는가 라고 많은 사람들이 철군을 주장하고
    있는 현실이지만 이라크에 파병된후 오랜 전쟁으로 고통받는 이라크 사람들을 위해
    학교를 세워 어린아이들이 미래를 꿈꿀수 있게 교육을 시키고 목공기술을 비롯한
    다양한 기술교육으로 이라크인들의 취업을 돕고 있으며
    목마른 이라크인들을 위해 우물을 파서
    그들의 갈증을 해결해 주는 것을 보면서 이것만큼 큰 명분이 있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누군가는 해야할일이라면
    누군가는 그들을 위해 봉사해야하고 누군가는 그들을 위해
    눈물을 흘려주어야 한다면 따뜻한 가슴을 가진 대한민국의 병사들이었다는게
    마음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또한 2006년 5월 일본의 전철역에서 술에취해 철로에 떨어진
    여대생을 자신의 목숨을 걸고 구해낸 우리의 아름다운 청년
    신현구씨도 있었습니다.

    몇년전 전철역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 아름다운 청년 이수현씨를
    떠올리게 하는 이번 사건으로 일본인들에게 위험에서
    인명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바로 대한민국 사람이란
    인식을 강하게 심어준것도 가슴에 남았죠

    LA타임즈에 소개됐던 김연응 할머니도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LA의 노숙자들의 어머니로 불리는 글로리아김 할머니는 지난 78년
    미국으로 이민간후 봉사활동으로 LA에서 가장 존경받는 분중의
    한분입니다.

    미국의 가장 가난하고 고통받는 노숙자와 사회약자들을 위해 빵을 나눠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안아 그들에게 세상에 혼자가 아니라는
    믿음과 다시 재기할수 있는 용기를 심어준 작지만 큰 한국인을 빛낸 여인
    김연응(글로리아김)여사 입니다.

    2007년 한국의 경제 성장과
    사회 통합 등을 희망하는 메시지
    2006년은 우리들에게는 매우 힘들었습니다.
    경제적으로는 양극화가 심화됐고 사회적으로는 진보와 보수간의
    첨예한 대립으로 인해 고통을 받았고 FTA를 둘러싼 갈등은
    우리의 사회통합에 큰 걸림돌이었습니다.

    2007년에는 대선이 포함되 있고 새로운 미래를 위해 줄발하는
    시발점이기도 하므로 경제도약을 위해 밑걸음을 든든히 하는
    원년이 되기를 바라며 사회적으로는 양극화와 전보와 보수가
    이성적으로 상대방을 이해하며 존중하고 FTA 가 원만히 타결되서
    새로운 경제체제로 함께 발전해 가기를 바라며 부동산값 안정으로
    국민이 편안하게 집값을 걱정하지 않고 살아갈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모두 힘내서 아자~~~

    남북관계의 발전을 기대하며


    2007년에는 남북관계에도 많은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해요
    북핵이 원만히 타결됐다는 뉴스를 들을수 있을듯 하고 남북정부가
    군사적 대치상태 완화와 함께 개성공단에
    우리의 기업들이 대규모로 입주하기로 됐다는 소식과 함께 미국이나 유럽등에서 개성제품을 한국산으로 인정하기로 했다는 소식도 들려올듯한 왠지 기분좋은
    느낌이 드는걸요

    남북이 손잡고 환하게 웃는 2007년이 되기를...


    • 골든폭스 2007/01/10 18:58 PERMALINKMODIFY/DELETE

      내 블러그에 올려놓은걸 이곳에도 옮겨둡니다...블러그에 12월에 써놓은지는 오래됐는데 다른분들이 여기다 올리는걸 보고 저도 옮겨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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