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태극기 사랑 이벤트

지난 토론 2006/08/28 17:54


안녕하세요...코리안 블로거 여러분 더운 여름날에 모두들 수고 많으십니다.  독도와 FTA에 여러분들이 보내 주신 의견들로 인해 코리안브로그가 더욱 더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태극기와 관련된 여러분들의 댓글 의견을 모으는 것 입니다. 태극기는 대한민국의 상징이요, 우리의 얼굴인데 태극기에 대한 우리와 애정과 관심이 점점 엷어지는 듯하여. 이번 이벤트를 추진합니다. 태극기도 받고 여러분들의 사랑도 표현해주세요


 


 


 


주제로는


 


1. 태극기의 의미와 상징, 유래에 관한 것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2.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태극기를 더욱 많이 사용하고 더욱 사랑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3. 태극기와 곤련, 가슴 뭉클한 순간 및 아름다운 추억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기간은 8.28-9.23까지이니 많은 응모부탁드리며 코리안 블로거 여러분 모두 태극기도 타가세요..


 


상품 내역


차량용 태극기와 핸드폰 액정 닦이 및 스티커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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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현미 2006/09/02 00:39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맨처음 국기 이름은 '조선국기'우리나라의 국기가 맨 처음 만들어졌던 조선왕조 시대 때에는  나라의 이름인 '조선'과 함께 '조선국기'라 불렀다. 당시 조선왕조를 나타내는 국가의 명칭이 '조선'이었기 대문에 붙여진 이름이었다.1882년 최초의 국기가 만들어지고나서 1919년 3월 1일 독립만세 운동이 일어나기전까지 27여년 동안은 '조선국기'로 불리어져왔었다. 태극기라는 말의 유래 '조선국기'가 '태극기'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한 것은 바로 1919년 3월 1일 민족대표 33인이 독립선언을  하던 때부터였다.  18세기 말엽 조선왕조는 관리들의 당파 싸움과  부정부패로 말미암아 나라 꼴이 허약해기기 시작하였다. 이런 기회를  노려오던 일본은 마침내 1910년 조선왕조를 송두리채  빼앗아갔다. 이에 격분한  애국자들은 죽음을 무릅쓰고 독립운동으로 일본에 맞섰다. 1919년 3월  1일 정오에 맞춰 서울 탑골공원에서 독립선언문 낭독과 함께 전국적으로  대한독립 만세 운동를 펼치기로 하였다. 이날 참여한 모든 국민들은  누구를 가리지 않고 손에 손에 '기'를 들고 나오기로 하고, '기' 제작을  하였는데, 그때만해도 '조선국기'로 부르던 국기 이름을 일본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태극기'로 부르자고 약속을 하면서부터 새롭게  퍼지기 시작했다.                 이런 사실을 전혀 눈치 채지 못한 일본 경찰은 탑골공원이며 종로거리이며 동대문 성벽까지 가득 메운 인파들이 그렇게도 많은 태극기를 어디서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대하여 매우 당혹한 나머지 태극기를 든 사람이라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닥치는대로 팔뚝을 자르는 등 끔찍한 만행을 저질렀다.
     일본으로부터 독립을 하기  위해 우리나라 애국지사들은 중국에 대한민국 임시 정부를 만들고, 국기를  바라보며 독립 의지를 불태웠다. 해방되기 3년전인 1942년 3월 1일에는  한국 임시정부수립 23주년 3.1절 선언문을 발표하였는데, 거기에 국기  이름을 '태극기'로 정하고 그 존엄성을 명문화 하였다. 그 내용을 소개하면  이렇다. 「태극기가 국제적으로 사용된 것은 실로 1882년의  일이며, 그로부터 태극기는 한국의 독립주권을 표시하였다. 그러므로  3.1대혁명 발동에 있어서도 여전히 태극기를 썼으며, 그 깃발은 혁명군중의  선혈에 물든 채 적의 총검 위에 꽂혀졌다. 이처럼 태극기는 3.1대혁명의  발동을 위해서도 없을 수 없는 큰 힘이었으니, 한국 주권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는 역사의 빛이 바로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또한 태극기에는 부숴질  수 없는 존엄과 인상이 아로새겨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한국인 살고  있는 곳에는 반드시 한 폭의 태극기를 걸어 놓고 자신이 조국을 잊지  않고 있으며,나라를 되찾겟다는 민족적  신조를 간직하고 있다는  결심을 표시하여 왔다.」우리나라에서 국기 문제가  처음으로 나오기 시작한 것은 1876년에 있었던 병자수호조약을 맺을 때 부터였다.  조약을 맺기 1년전에 일본은 우리에게 문호 개방과 통상을 요구하면서  강화도 초지진에 우리의 허락도 없이 군함 운요호를 정박시켰다. 강화도를  지키던 우리 수비병대가 즉각 대포를 쏘며 대항을 했다. 이런 과정에서  군함 운요호에 게양된 일본기가 불타 버렸다. 이 사건은  이듬해  강화도 회담에서 우리정부를 궁지에 몰아 넣었다. 즉, 군함을 허락없이  정박했다 하더라도 국가를 표시하는 일본기를 엄연히 게양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포격을 하게된 이유를 따지자, 우리 정부는 속시원하게 대답할  길이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때만해도 우리 정부에서는 국기라는  말 조차도 없었으며, 도대체 무엇을 국기라고 하는지 조차도 몰랐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이때부터 국기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난처한 입장을 눈치  챈 중국은 황준헌이라는 사신을 통해 삼각형 바탕에 용을 그린 중국의  용기를 본받아 국기로 그려 사용할 것을 간섭하기도 하였다. 그후 우리나라와  중국은 아예 국기 만들기 연락 사신을 임명하여 수시로 접촉토록하였는데  우리나라측 사신은 이응준이었고, 중국측은 마건충이었다.  이때만해도 우리나라는 국기에 대하여 마땅한 식견을 가지고 있지 못한 터라 이미  대륙을 상징하는 용기를 가지고 있는 중국으로부터 간섭을  받지  않을 수가 없었다.중국이 우리나라의 국기에 대하여 집요하게 간섭을  하게 된 까닭은 조선왕조의 땅 한반도를 속국으로 만들기 위해서였다.    우리나라에서 국기를 만들어야겠다고 나서게 된 것은 1875년에  있었던 일본 군함 운요호 사건 때문이었다. 일본은 일방적으로 우리의  문호를 요구하면서 허락도 없이 강화도에 그들의 군함 운요호를 무단  정박시켰다. 이에 격분한 강화도의 우리 수비병대는 즉각 대포를 쏘며  대응했다.우리 수비병대와 일본군 사이에 몇 차례 불꽃튀는 교전이  벌어졌으나, 우리 수비병대는 신무기로 대항하는 일본의 군사력 한테는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었다.우리 수비병대가 가지고 있는 대포의 사정거리는  멀리 나가봐야 칠백여 미터 정도였지만, 일본이 무장한 대포는 그 보다  몇배 멀리 나갈 뿐만아니라 명중률이 매우 높았다. 그러니 피해는 당연한  우리 수비병대가 클 수밖에 없었다. 우리 수비병대는 35명이 죽었지만  일본군은 겨우 2명 정도밖에 죽지 않았다. 이런 피해를 당하고도 우리는  일본에 대하여 보상 요구 조차하지 못했다. 오히려 일본이 더 피해 요구를  많이 해왔다.
     
    <운요호 교전 장면. 그 당시  일본은 국기를 이미 가지고 있었다>
    그 이유로는 일본 군함 운요호에  게양되었던 일본기가 우리 수비병대의 대포에 의해 불타 없었졌기 때문이다.  일본군의 트집은 이러했다. 나라를 표시하는 국기를 달고 바다를 운항하는  모든 배들은 전쟁이나 약탈의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약속되어 있는데,  강화도 수비병대는 그것을  무시하고 포격을 했고, 더군다나 나라의  얼굴이나 다름없는 일본기를 고의적으로 명중시켜 불태웠다는 주장이었다. 국기? 무엇이 그토록 중요하단 말인가? 우리로서는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노릇이었지만 일본은 수비병대 35명의 목숨을 잃은 것 보다 더  분노에 차 있었다. 일본기를 대포로 쏘아서 불태운데 대한 응분의 사과와  보상이 없으면 정식으로 선전포고나 다름없는 행위로 간주하여 이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니 참으로 답답할 일이었다. 이유야 어찌되었던  우리 입장에서는 더 이상의 전쟁은 없어야겠다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었다.   정당한 방어를 하다가 오히려 피해를 더 입은 우리측이 일본기  하나 잘 못 건드려 낭패를 당하고 말았으니 이 보다 큰 망신이 어디있겠는가.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우리나라는 일본이 요구하는 보상과 함께 문호를  개방하겠다는 수호조약을 맺게 되었고, 국기의 필요성을 수모와 함께  느끼게 되었다                                      
    태극홈페이지에서 퍼옴           http://www.songpr.com/ 
     
     

  2. 박형배 2006/09/05 08:39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저의 태극기를 사랑하는 마음은 아마도 초등학교때부터인것 같네요~
    그때 방송반에 있으면서 태극기 게양을 한 적이 있습니다. 왜 방송반이 태극기 게양을 하고 겉었는지 모르겠지만 하여간에 운동부를 하고 방송반을 한 제가 해서 참으로 뿌듯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키가 좀 커서 군대에서도 사열이나 분열을 할때 또 대대에서 행사가 있을때 제가 태극기 게양을 했습니다. 일명 자세나오는 사람이라고....ㅎㅎ 제 칭찬같지만
    하여간에 모든사람들 앞에서 태극기를 절도있게 게양했던 군대시절 참으로 뿌듯함을 느낀것 같네요. 우리나라의 국기가 세계의 모든 나라에서 자랑스럽게 휘날릴 수 있는 그런 날이 빨리 오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앞날에 태극기가 펄럭이듯 힘찬 발걸음만이 있기를 바랍니다.
     
    ☆ 태극기의 구성태극기는 길이와 너비가 3 : 2 비율의 크기로 흰색 바탕에 원을 이룬 태극문☆ 양과 4괘로 구성한다.
    ☆ 흰색바탕 : 흰색 바탕은 밝음과 순수, 그리고 전통적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의 민족성을 의미함
    ☆ 원 : 원이란 선으로만 동그랗게 둘러 쌓인 모양을 말하며 크기는 달라도 모양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항상 둥그랗고 어느 곳을 축으로 하던지 돌고 돌아도 항상 제자리로 돌아 오는 속성처럼 낮과 밤이 주기적으로 반복하며 생명을 지켜주는 우주의 섭리를 의미한다..
    ☆ 태극문양 의미 : 가운데의 태극 문양은 파랑색 음(陰)과 빨강색 양 (陽)으로 하늘과 땅의 의미도 있지만 음과 양의 조화를 상징하는 것으로 우주 만물이 음양의 상호 작용에 의해 생성하고 발전한다는 대자연의 진리를 형상화한 것이다.
    ☆ 4괘의 의미 :
    ○ 건곤양괘는 무궁한 정신이다.  : 건 괘는 하늘(天), 봄(春), 동(東쪽, 인(仁)을 뜻하며, 기면의 왼쪽 부분에 "건"괘를 배치한다. ○ 곤 괘는 땅(地), 여름(夏), 서(西), 의(義)를 나타내며, 기면은 오른쪽 아랫 부분에 "곤"괘를 배치한다.
    ○ 리감양괘는 광명의 정신이다. : 리" 괘는 해(日), 가을(秋), 남(南), 예(禮)를 뜻하며, 기면의 왼쪽 아랫 부분에 "리" 괘를 배치한다. ○ 감" 괘는 달(月), 겨울(冬), 북(北),지(知)를 나타낸 것이요, 기면의오른쪽 윗부분에 "감" 괘를 배치한다.
    ☆ 괘를 부를 때 흔히 『건곤감리』라고 부르는데, 괘의 의미 즉 동,서,남,북 또는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보아 『건곤리감』으로 부르는 것이 옳다
    (출처 : '태극기' - 네이버 지식iN)
     
    --모두가 태극기 사랑하여 나라사랑하는 맘 높이높이 올라가길 바랍니다.--

  3. 정순호 2006/09/05 19:57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최초의 태극기 모양입니다.
    뭔가 다르죠...그렇습니다.^^
    괘모양이 다릅니다.최초의 태극기 괘는 손,간,진,이  순으로
    나열되 있습니다.

  4. Chet 2006/09/15 20:29 PERMALINKMODIFY/DELETE REPLY

     The Korean national flag is calledTaegukki. The meaning of Korean flag is philosophical and it comes from the old philosophy called Yin-Yang. Yin means dark and cold while Yang means bright and hot in Chinese. In the history, Yin-Yang represents the cause of all events or objects in the world. For example, the moon is Yin and the sun is Yang. The earth is Yin and the heaven is Yang. A woman is Yin and a man is Yang. The night is Yin and the day is Yang. The winter is Yin and the summer is Yang and so on. Yin and Yang  are relative like a day and a night or the summer and the winter.Yin and Yang are opposite. They struggle each other while they work cooperate in harmony. The harmonious state of the movement of Yin and Yang is called TAEGUKKI.The upper half circle,red, of the Korean flag means Yang and the lower half circle, blue, means Yin. They stand for the state of harmony of Yin and Yang.The symbols, called Kwae, in the four corners mean the principle of movement and harmony. Each Kwae consists of three bars that can be either broken or unbroken bars. A broken bar stands for Yin and an unbroken bar stands for Yang.The upper left Kwae, called Kun, is the composed of three unbroken bars. And the lower left Kwae, called Yi, is composed of two unbroken bars and one broken bar in  between. If we use more bars (Either broken or unbroken), we can express more different situations. Among so many states of Kwae, four basic Kwae are used in Korean flag.Those Kwae are Kun meaning heaven, Yi meaning fire, Kam meaning water, and Kon meaning earth. Each of them symbolizes a different state of movement.The white color of background stands for the peace and the purity of the Korean people.The conclusion  is as follows : The symbols, Yin, Yang, Kun, Yi, Kam and Kon, express the principle of the movement of all objects in the universe and the movement of the universe itself. It doesn't stands only for the movement of objects or universe but it also stands for peace and harmony.  

  5. 손일호 2006/09/19 15:32 PERMALINKMODIFY/DELETE REPLY

    흰색 바탕 : 밝음과 순수, 전통적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성을 나타내고 있다.
    태극문양 : 음과 양의 조화를 상징하며, 우주만물이 상호작용에 의해 생성·발전하는 자연의 진리를 형상화한 것이다. 4괘는 음과 양이 서로 변화·발전하는 모습을 효(爻)의 조합을 통해 구체화한 것이다.
    그 중에서
    '건' 은 우주만물 중에서 하늘을, '곤' 은 땅을, '감' 은 물을, '이' 는 불을 각각 상징한다.
    ----------------------------------------------------
     
    - 바탕의 흰색 : 평화의 정신이다.
    태극기의 흰색 바탕은 순수와 밝음을 뜻하며,
    전통적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한민족의 민족성을 표현하고 있다.
    - 태극원형 : 단일의 정신이다.
    태일(太一),
    즉 '지극히 큰 하나'로서 단일 민족성과 통일의 정신을 나타낸다.
    - 태극음양(청홍) : 창조의 정신이다.
    우주의 근본인 태극이 음(청)과 양(홍)의 양의(兩儀)로 나누어지고
    이 음양의 두 가지 힘으로 우주 만물을 창조하듯이,
    우리 민족의 창조성을 나타내고 있다.
    - 건곤 괘 : 무궁의 정신이다.(무궁한 발전을 의미한다)
    건괘는 하늘의 상징이고,
     
    곤괘는 땅의 상징이다.
     
    무궁한 천지를 태극기는 담고 있다.
    또한 태극 도형의 청, 홍의 음양 곡선은
    머리와 꼬리를 물고 끝없는 선회를 하는 것으로,
    우리 민족의 역사가 무궁하게 발전한다는 것을 뜻한다.
    - 이감 괘 : 광명의 정신이다.
    이괘는 태양의 상징하고,
     
    감괘는 달의 상징이다.
     
    日月이 함께 비치니 광명천지를 나타낸다. 우리나라와 민족은 예로부터 광명을 숭상했음을 나타내고 있다
    이상 다섯 가지가 태극기의 5대 정신이며
     
    - 조화 : 태극의 이론은 만물이 자연의 원칙을 벗어나지 않으면서
    서로 방해하지 않는다는 데  있으며, 괘의 3효(爻)는 천 지 인의 조화를 상징한다. 이는 예로부터 자연과의 조화를 삶의 원칙으로 여겼던 우리의 민족성을 나타낸 것이다. - 평등 : 태극과 4괘가 전체적으로 음과 양이 균등할 뿐만 아니라,
    천 지 일 월이 서로 마주 보는 관계에 있는 것은 우리의 평등 사상을 말해 주는 것이다. 가운데의 태극(太極)도형은 음(청색)과 양(적색)의 상호 작용에
    우주만물이 생성·발전하는 대자연의 영원한 진리를 형상화한 것으로
    창조와 발전을 의미한다. 태극은 우주자연의 생성근본원리이며, 창조적 우주관을 담고 있다. - 4괘의 의미 : 건 : 하늘(天), 봄(春), 동(東쪽, 인(仁)을 뜻하며, 기면의 왼쪽 윗 부분에 배치한다. 곤 : 땅(地), 여름(夏), 서(西), 의(義)를 나타내며, 기면의 오른쪽 아랫 부분에 배치한다. 리 : 해(日), 가을(秋), 남(南), 예(禮)를 뜻하며, 기면의 왼쪽 아랫 부분에 배치한다. 감 : 달(月), 겨울(冬), 북(北),지(知)를 나타낸 것이요, 기면의오른쪽 윗부분에 배치한다. *괘를 말할 때 흔히 '건곤감리' 라고 말하는데, 괘의 의미 즉 동,서,남,북 또는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보아 '건곤리감' 으로 말하는 것이 옳다하겠습니다

  6. 완두콩 2006/09/19 23:52 PERMALINKMODIFY/DELETE REPLY





    태극기의 의미


    태 극  무 늬 : 우주 빨간색 무늬 : 양, 낮, 존귀 파란색 무늬 : 음, 밤, 그늘, 희망건 : 하늘과 봄, 동쪽, 인(仁) 를 뜻합니다. (왼쪽 상단)곤 : 땅과 여름, 서쪽, 의(義). (오른쪽 하단)감 : 태양과 가을, 남쪽 예(禮). (오른쪽 상단)리 : 달과 겨울, 북쪽, 지(智). (왼쪽 하단)태극기의 의미흰색바탕은 백의 민족의 순결성과, 전통적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韓민족의 민족성을 표상하고 태극은 “음”과 “양”의 상호작용에 의하여 우주 만물이 생성하고 발전하는 대자연의 영원한 진리를 형상화한 것으로 창조와 발전을 의미하며, 4괘는 태극 속에서 음과 양이 질적변화와 양적성장의 선회운동을 거치는 과정을구체적으로 나타낸 것임. 따라서 태극기는 우주와 더불어 길이길이 발전하고자 하는 韓민족의 이상을 집약, 표상하고 있다고 하겠다. 태극기는 단순히 나라를 대표하는 상징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고유의 전통 의식이나 미의식의 원천으로 우리민족의 특성을 보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우리민족을 형성케한 정신사상의 표현으로 진정한 의미의 나라의 얼굴이며 민족의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 태극기가 지닌 뜻 한가운데의 태극 도형과 4괘, 곧 건(乾), 곤(坤), 감(坎),이(離)로 이루어진 태극기는 간결하면서도 대자연의 진리를 그대로 나타내고 있다. 태극기가 지닌 중요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창조 - 우주의 근본인 태극이 음과 양 두가지의 힘으로 우주만물을               창조하듯이, 우리 민족의 창조성을 나타내고 있다. ② 발전 - 우리 민족이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자주적인 발전을 한다는              뜻이다. ③ 자유 - 태극의 이론은 만물이 자연의 원칙을 벗어나지 않으면서 서로              방해하지 않는다는 데 있다.               이는 자유를 사랑하는 우리의 국민성을 나타낸 것이다. ④ 평등 - 태극과 4괘가 전체적으로 음과 양이 균등할뿐만 아니라,               서로 마주 보는 관계에 있는 것은 우리의 평등 사상을 말해              주는 것이다. ⑤ 무궁한 발전 - 태극 도형의 청, 홍의 음양 곡선은 끝없는 계속을               뜻하는 것으로, 우리 민족의 역사가 무궁하게 발전한다는               것을 뜻한다. 또한 태극기의 바탕인 흰색은 깨끗하고 맑은 백의 민족의 모습을 상징하는 동시에 모든 것을 포용하는 뜻 을 지니고 있다.

  7. 김혜정 2006/09/20 21:52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국기와 외국 국기 두개가 나란히 게양될 때에는 정면에서 볼 때 태극기가 왼쪽으로 가는 것이 맞습니다.
     
    국기와 외국기 게양에 관한 규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외국기는 우리나라를 승인한 나라에 한하여 게양하여야한다. 다만, 국제적 회의 또는 체육대회등에 있어서는우리나라를 승인하지 아니한 국가의 국기를 게양할 수있으나 미리 총무처장관의 협의를 거쳐야 한다.
     
    2. 국기와 외국기는 가장 윗자리에 국기를 게양하고, 그 다음 위치부터 외국기를 게양하며 국기와 외국기는 그 크기 및 높이가 같도록 한다.
     
    3. 외국기의 게양 순위는 외국국가 명칭의 알파벳 순서에 따르고, 국기를 포함하여 게양하는 기가 짝수인 경우에는 국기를 마주보아 오른쪽으로 그 순서에 따라 외국기를 게양하며, 홀수인 경우에는 국기를 마주보아 국기를 중심으로 하여 가까운 왼쪽 순으로 외국기를 게양한다.
     
     
     
     
    4. 국기와 외국기를 교차시켜 게양하여야 할 경우에는 밖에서 보아 국기의 깃면이 왼쪽에 오도록 하고, 그 깃대는 외국기의 깃대 앞쪽에 오도록 한다.
     
     
     
    현수막을 달 경우에도 규정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1. 현수막 하단에 태극기와 외국기를 하나 더 부착할 때에는 태극기는 정면에서 보아 왼쪽에, 외국기는 오른쪽에 부착한다.
    2. 3개국의 국기를 함께 부착할 경우는 태극기는 중앙, 그리고 외국기를 왼쪽과 오른쪽에 각각 부착한다.
    3. 5개국 이상의 국기를 게양할 때는 태극기를 정면에서 왼쪽에 게양한다.
    4. 단 UN기나 유럽연합기를 포함해 2개국 국기를 게양할 때는 UN기 또는 유럽기는 정면 중앙에, 태극기는 왼쪽에 게양하거나 부착한다.  내용출처 : 직접작성(뉴스 참조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2&article_id=0000050154§ion_id=104&menu_id=104)  내용출처 : [기타] 블로그 집필 - 성공적인 창업을 연구하는 사람들,,,,,!!!
    (출처 : '국기 계양할때 태극기 위치?' - 네이버 지식iN)

  8. 신재원 2006/09/23 19:5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태극기(太極旗)'라고 한다. 1883년(고종 20) 조선의 국기로 채택되고, 1948년부터 대한민국 국기로 사용되고 있다.국기 제정 논의가 처음으로 거론된 것은 1876년(고종 13) 1월이다. 운요호사건[雲揚號事件]을 계기로 한·일 간에 강화도조약 체결이 논의되는 동안 일본측은 “운요호에는 엄연히 일본의 국기가 게양되어 있었는데 왜 포격(砲擊)을 가하였느냐?”고 트집을 잡았다. 그러나 조정의 인사들은 국기가 무슨 의미와 내용을 지니고 있는 것조차 몰랐다.이것이 계기가 되어 국기 제정의 필요성이 활발하게 거론되기 시작하였으며, 1882년 8월 9일 특명전권대사(特命全權大使) 겸 수신사(修信使)인 박영효(朴泳孝) 등 일행이 인천에서 일본배를 타고 도일할 때, 그동안 구상되고 논의되어 어느 정도 찬성을 본 국기의 도안 내용을 다소 수정한 태극사괘(太極四卦)의 도안이 그려진 기를 국기로 게양할 것에 의견을 모으고 일본 선박 메이지마루[明治丸]에서 이것을 만들었다.이때 메이지마루에는 후일 개화당의 주역이었던 서광범(徐光範)·김옥균(金玉均) 등도 함께 타고 있었다. 이들 일행은 8월 14일 고베[神戶]에 도착, 니시무라야[西村屋]에 숙소를 정하고, 이 건물 옥상에다 태극사괘가 그려진 기를 게양하였는데, 이것이 태극기의 효시(嚆矢)이다.태극기는 흰색 바탕에 태극문양과 건곤리감(乾坤ㅍ坎)의 4괘로 이루어져 있다. 흰색 바탕은 밝음과 순수, 전통적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성을 나타내고 있다. 태극문양은 음과 양의 조화를 상징하며, 우주만물이 상호작용에 의해 생성·발전하는 자연의 진리를 형상화한 것이다. 4괘는 음과 양이 서로 변화·발전하는 모습을 효(爻)의 조합을 통해 구체화한 것이다. 그 중 건은 우주만물 중에서 하늘을, 곤은 땅을, 감은 물을, 이는 불을 각각 상징한다.이와 같이 만들어진 태극기는 그 후 널리 보급되었으나 도형의 통일성이 없어서 사괘와 태극양의(太極兩儀)의 위치를 혼동하여 사용해오다가 1948년 정부수립을 계기로 국기의 도안과 규격이 통일되었다. 국기의 제작·게양·관리 등에 관해서는 '대한민국 국기에 관한 규정'에 의거, 시행되고 있다. ① 국기의 게양일과 시간: 국경일·한글날·국군의 날·현충일·국장기간·국민장일, 기타 정부가 지정하는 날, 지방자치단체·공공단체·각급학교 등은 연중 국기를 게양한다. ② 경축할 때: 깃봉과 기폭 사이를 떼지 않고 단다. 대문에 세울 때는 문 밖에서 보아 왼쪽에 곧게 세운다. 아파트에서는 밖을 향하여 베란다 오른쪽에 세운다. ③ 조의를 표할 때: 깃봉에서 기폭만큼 내려서 반기(半旗)를 단다. 깃대가 짧을 때는 깃대의 한중간에 단다. ④ 외국기와 같이 달 때: 태극기를 최우선의 위치에 단다. 태극기와 외국기 하나를 같이 세울 때는 좌우에 따로 세우거나 서로 엇갈리게 한다. 좌우에 따로 세울 때 태극기는 단상을 향하여 왼쪽에 세우고, 서로 엇갈리게 할 때는 태극기의 기폭은 단상을 향하여 왼쪽에 오게 하고 깃대는 밖으로 가게 한다. 세 나라 이상의 외국기와 함께 세울 때, 홀수인 경우는 태극기를 중앙에 달고, 외국기는 국명의 알파벳 순에 따라, 단상을 향해서 왼편이 둘째, 오른편이 셋째, 그 밖으로 왼편이 넷째, 오른편이 다섯째의 차례로 달며, 짝수인 경우는 태극기를 왼편 첫째로 하고, 외국기는 국명의 알파벳 순에 따라 오른쪽으로 차례차례 단다. ⑤ 기폭만 달 때: 바로 달 때는 건(≤)을 왼쪽 위로, 감(℃)을 오른쪽 위로 오게 한다. 늘여서 달 때는 건(≤)을 오른쪽 위로, 이(∞)를 왼쪽 위로 오게 한다. 확대해서 늘여달 때는 길이와 나비를 3:2의 비율로 하고, 실내 벽면이나 건물 정면 등에 깃면을 길이로만 늘여서 달 때는 늘인 부분을 깃면과 같은 흰색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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