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저출산 댓글 이벤트입니다.

지난 토론 2006/05/16 19:43

안녕하세요!! 코리안블로그 가족 여러분..KoreanBlog에서 처음으로 댓글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꿈의나라님께서 트랙백테마로 올려주신 저출산 관련해서 여러분의 댓글을 기다리겠습니다. 


주제는                                



 



1. 저출산 문제 극복 방안



 



2. 출산 및 육아 장려 표어



 


응모기간 : 5.16(화) - 6.11(일)



 



당첨 상품 (1장-상품권 1만원권)



 



1등 문화상품권 5장 (2명)



 



 



2등 문화상품권 3장 (3명)



 



3등 문화상품권 2장 (5명)



 



장려상 문화상품권 1장 (10명)



 



 


* 트랙백 주제를 올려주신 꿈의 나라님께는 문화 상품권 3장을 우송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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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순호 2006/05/17 10:12 PERMALINKMODIFY/DELETE REPLY

    표어 올려 봅니다. 엄마아빠 평등육아함께하면 기쁨두배 전에 출산장려 표어공모에 응모했던제 작품인데 당선은 않됐지만  그때 저출산문제와 육아문제가정말 심각하다는걸 깨닫는 계기기 됐고지금도 관심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2. 임병열 2006/05/17 19:59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저출산 문제 극복 방안으로
    저는 유치원 비용을 정부에서 적극 지원하는 방안이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제 경우 구립 유치원에 아이 둘을 보내는데
    한달에 50만원 정도가 들어가는데
    이것도 사립 유치원에 비하면 굉장히 싼것입니다.
     
    보통 구립 유치원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2~3년 전부터 신청을 해놔야 하는데
    보통 아이가 2살에서 3살때부터 구립유치원에
    신청을 미리 해둬야 하고
    어떤 부모들은 더 길어질수 있기 때문에
    아이를 임신했을때부터 신청을 해 둬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할정도로 들어가기도 어렵고 돈도 많이 들어갑니다.
     
    젊은 부부가 아이를 낳지 않는 가장 핵심적인
    문제가 아이를 가르키는데 너무많은 돈이 들어간다는 것과
    아이를 마음대로 맡길데가 없다는것이 출산을 막는 요인입니다.
     
    정부가
    출산을 장려한다면 가장먼저
    부모들이 아이를 저렴하게 맡겨놓고 일을 할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유아원이나 유치원의 비용문제부터 해결하는것이
    출산을 늘이는 첫걸음이 될것입니다.

  3. Chet 2006/05/18 07:32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요즘은 부부끼리 둘 다 직장 생활
    하기 때문에 집에서 아이를 봐주는
    사람도 없고, 직장 안디니면 경제적을
    힘들어해서 사람들 아이 안낳으려고 하지만,
    가족은 많을수록 좋습니다.  부모님 제일
    힘들하는것은 학원 문제 때문이죠.
     
    아이들을 꼭 4/5개 학원 보내야만 하나요?
    꼭 대학 가야만 먹고사나요?
    꼭 대학 졸업해서 좋은 직장 잡아서
    행복하나요? 다른 사람이 볼때 대학
    졸업하고 좋은 직장 가진 사람
    행복하고 잘 사는것 같이 보이지만
    절때 아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것만으로 충분히 행복을 느낄수
    있는것은 가족 사랑입니다. 가족이 있는
    사람 가장 행복하고, 가장 부자사람입니다.
    그렇다고 아이를 몇명씩이나 낳아야하나요?
    물론 아이를 낳으면 교육을 시켜야하지만
    꼭 비싼 학원을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비싼 핸드폰, 엠피쓰리, 카메라 안사줘도 됩니다.
    제가 꼭 목이 힘을 줘서 비싼 차 안타도 됩니다.
    이렇게 생각한다면 두 아이를 충분히 키울수
    있답니다. 국가를 생각안하셔도 나의 가족을
    생각한다면 두 아이를 낳서 잘 키울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국가에서 조금 더 해택을 준다면 젊은 부부들
    아이를 낳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국이나
    프랑스이나 다른 유럽 국가들 같은 경우
    아기 출산 전 부터 6개월 가까이 휴가를
    주고 다시 그 회사를 다닐수 있지만
    한국에서는 아이를 낳서 다시 그 회사
    다닌다는것 거의 못할것이라고 생각해야되요.
    아이를 낳으면 어느정도 휴가를 줘서
    다시 다니고 있던 회사에 복귀 할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도 저출산 문제 해결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육 비 같은것도 좀 생각해줬으면 좋을
    것 같아요. 유치원이나 대학 같은 경우
    돈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아이를 낳으면
    책임감이 많아지고 돈을 대해 욕심히
    많이 생깁니다. 대학 등록금 같은것도
    할수 있는 만큼 줄어줬으면 좋을것 같아요.
     
    가족이 행복입니다.
    모두들 행복합시다.

  4. 김완식 2006/05/18 07:34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저출산 극복 방안요즘은 여성들의 직장생활을 하면서 아이를 가지면 퇴사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늦게 하나만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정부도 정부지만 대기업 중소기업에서 더많은 혜택과 장려을 하면은 여성들이 출산에 조금은 적극적이 될것으로 봅니다.  

  5. 임병열 2006/05/18 08:11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출산율이 낮아지는 가장큰 이유가 육아문제입니다.제가 생각해본 방안으로는우리나라도 요즘 시행하는 육아휴직의 확대인데 여성은 물론 남성도육아휴직을 할수 있긴한데회사 눈치보느라 육아휴직이 어렵게 되므로 아이를 낳은 여성이나 남성에게는 의무적으로 일정기간을 휴무할수 있게 법적인도움이 있어야 회사 눈치를 보지않고 육아휴직을 할수 있고 육아휴직도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될때까지는 점차적으로 휴직일자를 낮추면서 지속되야 한다고 봅니다. 또육아휴직에서 어려움은 월급문제인데아이의 개월수에 따라 육아휴직금을 차별해서 지원하는데생후 12개월까지는 육아휴직시 80%를 주고그 이후 12개월마다 10%씩 감소하는 휴직금을 지불하는것도좋은 방법이라 생각해 봤습니다. 그리고 서구각국은 공보육이 80% 이상이 되고민간보육이 10% 정도로 저렴하면서도 부모가 안심하고자녀를 맡길수 있는 환경이 되기때문에출산에 대한 두려움이 적은것도우리에게는 큰 교훈이 될것입니다 정부의 지속적인 공보육의 강화로우리나라도 최소한 60% 정도의 아이들이 공보육의 저렴하면서도 질좋은 보육을 받을수 있어야만저출산문제를 해결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예산의 문제는
    국가 미래를 키우는 일이므로 최우선적으로 지원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6. 정순호 2006/05/18 08:25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제가
    출산장려 표어를 응모하면서 출산장려 정책에 대해
    공부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외국에서는 부모보험제도라는게 있다는걸 처음 알게됐고
    매우 충격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우리로서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고 해서 말이죠
     
    우리나라도 부모보험제도가 시행된다면
    훨씬 육아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는데요
     
    이 제도는 아이를 출산할때나 아이를 입양할때
    정부에서 보조금을 지급하는 형태로
    아이를 낳거나 입양했을때 겪는 어려움을 정부가 최대한
    보조해 줌으로써 출산이나 입양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이죠
     
    외국에서 입양이 잘 이루어지는 이유도
    정부에서 입양을 해서 키운다고 할지라도
    그 아이를 교육까지 시킬수 있을정도의 재정적 지원을
    충실하게 해주기때문에 가능한거지
     
    우리나라처럼 보육과 교육에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는 현실에서는
    아이를 낳거나 입양하는 일은 모험이 될수밖에 없죠.
     
    이 제도가 좋은점은
    보장적 성격이 강해서
    아이가 아플때와 아이를 돌보는 사람이 아플때
    그리고 부모가 아이때문에 회사를 그만둬야 할때에도
    재정적인 지원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물론 우리나라의 재정상 당장 시행할수 없는
    어려움은 있으나 장기적으로 이러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보며
     
    서구 선진국들이
    유산상속세를 없애거나 줄이고
    대신 직장을 많이 늘려 세수입을 확대하는 것만으로도
    이런 복지정책을 할수 있다고 한다면
     
    우리도
    개인에게 걷는 세금으로만 육아나 출산에 대한
    보조금을 댈 생각을 버리고
    최대한 기업환경을 좋게해서
    기업이 아이보육에도 적극 참여할수 있도록
    세제해택을 주는것도 심각하게 고려해 봐야 한다고 봅니다.
     
    육아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고
    회사와 정부가 공동보조로 나아가야 한다고 보며
    정부가 국민들의 세금만으로 출산정책의 재정문제를  해결하려는
    인식에서 벗어나는것이
    출산과 육아를 해결할수 있는 방안이라 생각합니다

  7. 정현미 2006/05/18 08:4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출산 장려는 정부가 앞장을 서야한다고 본다.
    옛날에는 정부가 출산을 억제하는 대책을 
    한것으로 안다. 
    정부에서 사교육비를 최대한 줄려 주는것이
    출산를 돕는 방법으로 안다.
    이를테면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의
    교육의 질를 사교육과같이 높이고
    들어가는 비용의 보조를 크게 늘려주는 방법이다. 

  8. 정영희 2006/05/18 14:37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저는
    우리보다 10년 빠르게 간다는 일본에서 그 모델을 찾아 봤습니다. 일본은 1987년 합계 출산율이 1.57로 저하되면서 저출산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일본정부는 자녀출산, 건전한 양육의 사회, 경제적 환경개선을 위한 방안으로 주 40시간 근로제도 실시를 통한 근로시간 단축,  장기육아휴직제 도입, 공공 간호 서비스 확대, 아동수당 등 아동에 대한 사회, 경제적 지원 강화, 육아 상담 서비스 강화, 대도시 지역의 주택환경 개선 등 을 제시했습니다.
    일본의 아동수당제도는 아동양육비용이 가계를 압박한다는 판단 아래 전 국민 을 대상으로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자에게 아동수당을 지급한다는게 요지입니다. 이를 위한 재정은 사업주와 국가, 그리고 지방공공단체 3자가 공동으로 부담한다고 하는데.
    우리도 일본의 이런 경험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서출산 양육정책을 보완해야 한다고 봅니다.
    특히2자녀이상 3자녀를 가진 기정에게는아이들 보조금뿐만 아니라 가계보조금을 지급하는등의우대정책을 시행함으로써 더 많은 자녀를 출산하고 키울수 있도록정부에서 보조를 해줘야 합니다.

  9. 정영희 2006/05/19 13:08 PERMALINKMODIFY/DELETE REPLY

    *********************
    출산장려 표어 입니다.
    **********************
    아빠엄마 고마워요
    형제라서 든든해요
     
    (요즘 외롭게 혼자 자라는 외동아들 무남독녀가 많은데
    형제가 있으면 아무래도 의지가 되죠)
     

  10. 김완식 2006/05/19 23:59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대기오염과 스트레스등 여러 요인으로
    불임부부가 많은것으로 안다. 
    아이을 갖기위해서 인공수정을 하게
    되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비용이 아주많이
    들어간것으로 안다. 그리고 한번에 된다는
    보장도 없고 여러번 해야 한것으로 안다.
    그래서  금전적으로 많은 부담이 된것으로 안다.
    정부는  건강보험, 아니면 특별지정으로  비용을
    보조해주면  출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11. 체리빌레 2006/05/20 01:08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저는 아동학과 학생입니다. 아동학안에서는 복지를 비롯하여 심리학까지다양하게 광범위하게 공부를 하지요.제가 아동학과에서 공부를 하면서 아이들을 직접만날수있는 봉사활동도 하고있고 사회적으로나 여러가지부분으로 접근해봤을때 저출산이라는 문제는 여러면으로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단순히 개인적인 부분으로 개인의 삶 만을 볼 때는 아이를 구지 낳고 기르는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미래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아이를 낳지 않는다??그것이 현명한 방법이다??라고 생각하는 현대인들이 많은데저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미혼이고 이렇게 말하는 부분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아이를 낳는다는것은 여러면으로 접근해 볼 때 상당히 민감하면서도 냉정하게 봐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아이를 낳고 기른다는것은 단순히 남녀가 만나서 선택할 문제가아니라 세상에 태어나서 인간으로써 살아가면서 마땅히 책임과 의무를가져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말해 아이를 낳는 다는것은인간으로써의 생명을 이어나가야 하는 책임과 의무가 되는것이지요..그렇다면 무작정 책임과 의무를 위하여 아이를 낳아야 하나??물론 그렇지 않습니다. 그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더불어 방안까지도모색하고 이루워지도록 해야겠지요...지금부터 그에 대한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인간은 세상에 태어나 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성장을 합니다.본능적으로 결혼 할 나이가 되면 자연스레 남녀가 만나고 사랑을하고결혼을 합니다. 당연한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바로 본능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린 이러한 인간의 성장의 자연스러운모습을 본능이라고 생각한다면 아이를 낳는것까지도 본능적으로 채워지도록자연스럽게 맡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능적으로 남녀가 결혼을 해서 사랑을하고 사랑을 나누면 사랑하는 결과로아이를 낳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부분인데 그것을 구지 더 낳은 삶과 자기 자신을 위한다는 핑계거리로 막는다는것은 자신의 본능적인 일차적인욕구를 무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합니다.하지만 중요한것은 본능에 충실하기 위하여 아이를 무작정 낳아야 된다는 것은절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아이를 낳기 위해서 필요한 모든과정을 충분히아이를 낳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바쁘게 움직이고 거기에 맞춰 모든 사람들이 살아가기때문에 한명의생명을 낳고 기르는것은 매우 어렵고 힘든일이라는 것도 너무나 중요한 사실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부부로 맺어진 남녀는 최대한의 노력으로 새 새명을 맞이하고 나머지 부분은 나라에서의 올바른 정책과 복지로 커버 해야 한다는 것이지요.우리나라의 보육사업이 아직까지는 매우 빈약한 상태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아이를 낳고 기르는것을 어려워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도 중요한 사실입니다.우리는 마땅히 이뤄야할 책임과 의무가 있기 때문에 나라안에서의 지지가 충분히이루워져야 한다는 것입니다.결론적으로 모든 사람들의 기본적인 욕구와 새 생명을 이어나가야 할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는경제적인 부분과도 매우 관련이 있기때문에 그런 부분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아이를 낳는 부모에게 나라에서의 지원이 충분히 이루워져야 하고.. 저처럼 아동에 관련된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좀 더 큰 보육사업(교육+복지)을 책임과 의무를 가지고 열심히일해야 할것이며 무엇보다도 개개인의 스스로의 마음에 책임과 의무를 지닌다면 충분히저출산의 문제는 개선될 수 있다고 봅니다.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심각한 저출산의 문제는 개선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2. 표어
    아동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움직인다.
     

  12. 신옥희 2006/05/20 03:29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체리빌레
    (보태기글입니다.)
    부부로 결실을 맺을때
    부모교육을 받을수있도록 나라안에서는
    충분히 지지가 이루워져야 할것입니다.
    부모교육은 단순히 생각할 부분이 아니라
    부모가 되는 시작부터 진행되는 모든 과정을
    구체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디선가 들은말이지만 아이를 가지기전 5년전부터
    태교를 시작해야 된다고 합니다.
    마음가짐, 가치관 등등 엄마의 내면적인 부분에서
    아이는 만들어진다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엄마들이 많이 생기고 또한 대한민국의 건강한
    어머니로 성장하기 위한 부모교육은 반드시 적극적으로
    이루워져야 합니다. 물론 부모교육안엔 아버지의 역할도 포함입니다^^
     

  13. 로코코 2006/05/20 15:09 PERMALINKMODIFY/DELETE REPLY

    결혼 연령도 갈수록 높아지고,
    또 결혼을 한다고 해도 출산을 뒤로 미루거나 포기하는 경우도 많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와는 반대로 불임클리닉을 받아가며 아이를 낳고싶어하는 부부도 있고
    아이를 낳았지만 기를수 없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무조건 출산을 장려한다고만 할게 아니라
    그 전에 아이를 갖거나 기르기가 힘든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4. Chet 2006/05/20 15:25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저출산 :
    저출산 문제는 나라가 잘 살수록
    더 커지도 있는것 같아요.  
    저희 부모님 시대 까지만이라도
    저출사 문제 거의 없었습니다. 그때는
    아이들 많이 낳어서도 알쏭달쏭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요즘 같은 경우는 갈수록
    부부가 다 일 나가서 돈을 벌어도 살기
    힘든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국가가
    발전 할수록 더 불안해지고, 고민거리가
    많아진겁니다.
    젊은 부부가 아기를 가지기 싫은 이유:
    첫번쩨는 요즘은 거의 30대가 되어서
    장가/시집을 가지요. 왜 이렇게 늦게 장가/
    시집을 가느냐? 내가 어느정도 안전한
    직장에 들어가서 집이나 경제적인
    문제 해결한 후 결혼한다는 생각 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내가 하고싶은 일을
    어느정도 마치고, 결혼을 하겠다라는 생각입니다.
    둘쩨는 결혼을 해도 부부끼리 몇년 정도
    그냥 즐기면서 살다가 아아 가지겠다라는
    생각 가지기 때문입니다. 즐기면서 살다보면
    꼭 아이를 가지지 않아도 행복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부부끼리
    즐기는 순간 나의 부모님이나 나의 미래를
    잊기 때문입니다. 만약 저의 부모님도 즐기면서
    살자라고 하셨으면 내가 태어나지 못했다는 것을
    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가 지금 잘 살기
    때문에 저희 부모님 행복하신다는 이유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이 자기 자식을 해준게
    (보여주는 길이) 한개가 있고, 우리
    모두의 각자 인생이 길이 있다는 것을
    잊기 때문입니다. 즐거움을 행복이라고
    착각 하기 때문이 저출산 문제가 커지는겁니다.
    행복하면 즐겁지만 즐거워서 행복하는것
    절때 아닙니다. 내가 나 로서 행복한다고
    생각 하면 나의 인생 즐겁고, 사는게
    재미있답니다. 모든 문제 돈 때문에
    생긴 것 아니고 생각 때문에 생긴 것 입니다.
    우리 모두가 생각을 바뀌어서 나의 과거,
    현제 그리고 미래를 생각 한다면 저출산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부모님이 저희에게 해주신 것을
    다시 부모님에게 돌려줄 수 없지만 저희 부모님이
    저희를 해주시는 것 만큼 저희가 우리 아이를
    해주는 것은 저희가 부모님에게 빚을 갚는것이랑
    똑같습니다.
     
    부모님의 빚을 갚읍시다.
    즐거움을 나눕시다
    그리고
    행복을 느낍시다.

  15. Chet 2006/05/20 17:55 PERMALINKMODIFY/DELETE REPLY

    सर्बप्रथम मलाई यसरि कोरियन ब्लगकोबिभिन्न शिर्षकमा बादबिबाद गर्न पाएकोमाधेरै खुसी लागेको छ। हुन त महिले लेखेकोयो लेख तपाइहरुलाई बुझ्न गाह्रो पर्छ होलातर सधैं भरि अंग्रेजी वा कोरियन भाषामामात्र लेख्नु पर्दा धेरै कठिनाई हरु आइपर्छन।हाल कोरियामा महिलाहरु गर्भदान हुनेक्रियाकलाप कम हुंदै गइराखेको छ। सरदरमाएक परिबारले एक भन्दा बढि बच्चा जन्माउदैनन्।त्यस कारणले गर्दा कोरियामा बच्चाहरुकोसङ्ख्या झनझन कम हुंदै गइराखेको छ।धन सम्पति कमाएर मोजमस्ती गर्ने रहरबढ्दै गइराखेको छ। दम्पतीले कमाएकोसम्पतीले बच्चा हुर्काउन गाह्रो पर्छ भनेरबच्चा नै नजन्माउने परिबार देखेर मनरुन्छ।नेपालीमा परिबारको बिषयमा धेरै उखान टुक्काहरुछन्। "जसको भैंसी उसको बन जसको छोरा उसको धन"।छोरा छोरी भएको परिबार सबैभन्दा खुशि परिबार होभन्ने यो नाराले गर्दा नेपालीहरुको जनसङ्ख्या झनझन बढ्दै गइराखेको छ। मलाई पनि परिबार नैसबै भन्दा ठुलो सम्पती र खुशि हो भन्ने लाग्छ।पैशाले मानिसलाई मोजमस्ती दिन्छ भनेपरिबारले हामीलाई खुसिको लहराहरु फैलाइदिन्छ।नेपालीमा यस्तो भनाइ छ, "बाबु आमाको ऋण हामीलेहाम्रो बच्चा बच्ची जन्माएपछि मात्र तिर्न सक्छौ"।त्यसैले हामीले बच्चा जन्माउनु भनेकोबुबाआमाको ऋण तिर्नु बराबर हो। हरेक मानिसकोआ-आफ्नो बाटो हुन्छ र  हुर्किए बढे पछि प्रत्यकलेआ-आफुले गरि खान्छन। जन्माई दियो हुर्काई दियोसकिन्छ भने  शिक्षा दिलाई दियो भने बच्चाहरुआफै गरि खान्छन। धन सम्पतिले गर्दा गरिब जिन्दगिबिताउन गाह्रो भएपनि परिबार भएकोजिबन सबै भन्दा खुशि जिबन हो। बच्चा नै हाम्रो भबिश्य हो,बच्चाको राम्रो संरक्षण गरौं।

  16. 김귀태 2006/05/24 21:41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지금까지 학생으로서,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 현상에 대해 적지 않게 접해본 바로는 여러 가지 복지정책이 행해지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근본적인 원인부터 해결하지 않는다면 저출산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복지정책은 단지 앞만 바라보는 해결로 끝날지도 모릅니다. 우선은 저출산 시대에 가족 유지를 통한 국가 유지는 공공의 과제이기 때문에 자녀양육 문제는 사적인 문제가 아닌, 공공의 영역으로 설정하여 그 해결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한국 사회는 가족기능 중에서도 출산과 자녀양육에 대한 지원이 가장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동안 출산과 자녀양육을 개별 가정의 사적인 영역으로 설정하고 보호를 요하는 가족에 대해서만 국가가 지원하는 선별주의를 채택해 왔기 때문입니다. 가장 중요한 문제 중에 하나인 저출산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의식을 바꿔야만 합니다. 우리나라가 저출산국이 된 것은 정부의 출산 억제 정책이 효과를 거둔 때문이라기 보단 여성들의 출산과 육아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기 때문일것입니다. 어쩌면 단순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문제에 있어 근본적인 원인을 바로 알고 해결해 나아간다는 것은 중요한 시작점이 될수도 있을 것입니다. 즉 작은 생각의 변화라고 볼 수 있지만 나중에 그 효과는 급급하게 만든 해결방법들 보다 더 큰 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출산의 문제를 타인의 문제로 보기 보다는 공공의 문제로 보고 저출산에 관한 의식의 변화로부터 시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출산이나 출산 기피는 가정 해체를 넘어 국가적 위기를 불러올 수 있는 중대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17. 박형배 2006/05/29 11:27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출산장려의 정책은 제일먼저 결혼하는 연령을 낮추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보면 여성들의 사회활동진출이 늘어가면서 미혼여성들의 결혼하는 나이가
    30을 넘어서고 그러다가 보니 출산을 꺼려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여성들이 일과 육아를 같이 병행할 수 있도록 정부나 관계부처에서
    유도를 한다면 저출산의 지금 우리나라가 고출산으로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더 많은 의견이 있지만 저출산의 가장 근본원인은
    이것이 아닐까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빨리 이 문제를 풀 수 있을까 모든
    국민들이 힘을 합쳐야 선진국으로 가는 길이 빨리 열릴것이라 생각합니다.
     
    출산및 육아장려 표어는 저 나름대로 짧게 지어봤습니다.
    ==선진국으로 가는 길은 우리가 아이를 한명 더 낳는 길 입니다.==
    ==우리가 출산하여 힘을모아선직국으로 가는길을 개척해갑시다.==

  18. 장정호 2006/05/29 20:21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출산장려의 정책은 제일먼저 결혼하는 연령을 낮추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지금보면 여성들의 사회활동진출이 늘어가면서 미혼여성들의 결혼하는 나이가30을 넘어서고 그러다가 보니 출산을 꺼려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여성들이 일과 육아를 같이 병행할 수 있도록 정부나 관계부처에서 유도를 한다면 저출산의 지금 우리나라가 고출산으로 가지 않을까 하는생각을 해 봅니다. 더 많은 의견이 있지만 저출산의 가장 근본원인은 이것이 아닐까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빨리 이 문제를 풀 수 있을까 모든국민들이 힘을 합쳐야 선진국으로 가는 길이 빨리 열릴것이라 생각합니다.

  19. 장정호 2006/05/29 20:21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출산장려의 정책은 제일먼저 결혼하는 연령을 낮추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지금보면 여성들의 사회활동진출이 늘어가면서 미혼여성들의 결혼하는 나이가30을 넘어서고 그러다가 보니 출산을 꺼려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여성들이 일과 육아를 같이 병행할 수 있도록 정부나 관계부처에서 유도를 한다면 저출산의 지금 우리나라가 고출산으로 가지 않을까 하는생각을 해 봅니다. 더 많은 의견이 있지만 저출산의 가장 근본원인은 이것이 아닐까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빨리 이 문제를 풀 수 있을까 모든국민들이 힘을 합쳐야 선진국으로 가는 길이 빨리 열릴것이라 생각합니다.

  20. 김용선 2006/05/29 21:46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저출산은 어떻게 보면 경제의 위기에서 초래된 파생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청년실업이 가속화되었고 불안한 고용환경의 문제가 더욱 심각해졌습니다. 그 결과 결혼정년기가 뒤로 미루어진다고 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지나친 교육열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교육의 활성화로 인해 가구당 소득에서 교육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나 큽니다. 적절한 세재 혜택이 없고 대응책이 수시로 변하는 정책으로는 그 엄청난 비용을 정부에서 해결해주지 못합니다. 결국 가정엔 한명이라도 제대로 교육을 받게 하자는 식으로 하나를 낳는다고 봅니다. 이렇듯 뿌리깊은 문제에서 파생된 결과인데 곪아버린 뿌리를 뽑을 생각은 안하고 그저 캠페인이나해서 출산을 장려한다는 것은 우스는 일입니다. 근본적인 사회문제를 해결하면 자연스레 출산율이 올라가리라 봅니다. 일관된 정책으로 장기적인 대응을 할때인거 같습니다.
     
    표어 : 자녀 몇명인지 조사하면 다나와~ 

  21. 홍미영 2006/05/29 22:02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저는 지금 25살로 25개월의 남아와 5개월의 여아를 둔 주부입니다.제가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정말 가슴깊이 느끼며 살고 있는데여..아이를 낳는건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정말 복지가 잘 되어 있고,아이를 낳고 주부로서만 살기만 해도 어려운 세상이 아니라면 누구나가 너도 나도 앞다투어서 아이를 낳겠다고 할것입니다.지금 아이를 낳으면 뭐 얼마나 지원해주고,셋째부터는 뭐가 무료로 지원되고 이런것들 정말 현실성이 없다고 봅니다.그게 지원이 된다고 해서 먹고 사는게 해결이 되겠습까?사실,요즘 세상이 남자 혼자서 돈 벌어서 먹고 살기 편한 세상 절대 아닙니다.맞벌이로 살아야 그나마 먹고 살수나 있습니다.저도 지금 솔직히 나가서 내 자아실현을 위해서 일을 하고 싶고 돈 벌고 싶은 마음 굴뚝 같습니다.남편이 벌어오는 돈 가지고 네식구 살기 정말 버겁습니다.하지만,아이를 맘 놓고 맡겨놓을 곳도 없구여.요즘 같은 세상이 가족들도 애 봐주는거 회피하는 세상입니다.가까운 가족마저 그러는데 누가 나의 아이들을 봐준다고 나서겠습니까?정말 다른 나라만 보더라도 출산정책들이 잘 되어 있어서 엄마들이 맘놓고 아이들 낳을 수 있습니다.제가 다시 태어난다면 절대 애 안낳고 남편과 저 열심히 돈만 벌면서 살  거라는 생각 늘 하면서 살정도랍니다.제가 보기에는 회사내에 보육시설도 각 지역 따저봐도 손꼽을 수 있을 정도구여,나라에서 지원해줘봤자 그게 현실에서 크게 다가오지도 않습니다.나라에서는 그냥 눈막음으로 당장이 급하니까 다만 얼마 보태줄테니 제발 애들 좀 낳아줘라 이런식 밖에 안된다는 것입니다.제가 이곳에서 엄마들한테 이야기를 들어봐도 그 돈 줘밨자 누가 맘놓고 애 낳겠느냐 그렇게 말들을 할 정도입니다.우리나라 정부는 아직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것 같습니다.당장 현실에 나와서 우리 엄마들이 무엇을 고민하고 있는지 우선 귀를 기울여 보는것니 최우선이 아니겠습니까??자신들의 자리에 앉아서 아무리 아이디어를 낸다해도 그 정책들이 우리 엄마들에게는 전혀 현실성이 없다는 것입니다.또 어느 특정한 지역에서만 맞벌이 부부를 대상으로 아이들을 봐준다지여?그것도 몇군데 안될정도구여.사실,그게 모든 지역에 해당되야 되는게 아니겠습니까?또 얼마지원 보다도 맞벌이 부부들이,또 맞벌이를 해야지만 되는 부부들에게도 해당이 되야되지 않겠습니까??나라에게 적극적으로 아이들을 책임져줘야 하지 않겠습니까?우리나라가 출산정책들이,육아정책들이,복지 정책들이 정말 잘 되어 있다면 해외출산은 왠말이며,우리나라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믿지 못하고 원망할 일이 어디에 있겠습니까??제발 현실성을 깨달아 주세여!제발 우리 엄마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세여!저 같은 사람도 믿고 애들 맡겨놓고 자유롭게 열심히 돈 벌어서 잘 살 수 있도록 좀 도와주십시여.

  22. 배준열 2006/05/29 23:58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저출산의 원인과 근본적인 해결책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 봇물 처럼 나오는 정책이나 해결 방안은 근시안적이고 인기영합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원인 분석을 하고 결과를 도출해야 합니다. 국민 개인 개인 생각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원인을 파악해야 합니다.  글로벌 성장위주의 경제 속에 셀러리맨은 지치고 사오정 오륙도가 무너져 38선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하면서 고용불안 수백만의 계약직사원,,, 이 정도면 저출산이 무색 할 정도죠.. 먹고 살기도 힘든데 아이까지? 그리고 사고 방식의 완전 서구화로 인하여 자녀에대해서 기대하는 수치가 일단 많이 낮아졌다는것이다. 그리고 여성의 사회적지위가올라감에 따라 출산의 기피는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여성이 왜 고통을 가지고 애를 키우라는것 자체가 말이 안되기 때문이다. 가사 분담,양성 평등이라는 주제아래 육아는 여성에게 주어진 사명이라는것 자체가 말도 안된다는것이다. 그러므로 우린 정말로 해야 할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할것이다. 즉 경제적 모멘텀과 그리고 평등 주의의 입각한 육아가 남성에게도 주어져야 한다는것이다. 육아휴직.. 사기업에서 과연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 관리 감독해야 할것이다. 강제 규정으로 해야 할것이다. 기업은 당장 이윤 획득을위해서 이런 제도를 불합리하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미래의 소비자가 없다면 기업도 존재할 이유가 없는것이다. 근시안적인 사고 방식의 탈피가 저출산을 이기는 지름길임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그리고 나가 정부의 적극적인 계몽과 그리고 장기 계획을 마련하여 시행 해야 할것이다. 지금 당장 도우미를 파견하고 돈을 몇 푼 주기보다는 정부의 주도하에 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교육에대한 투자,육아에 대한 배려,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야 하는것이다. 이것 이대로 가면 전부 노인네 세상이되지 않을까 심히우려된다.

  23. 원현정 2006/05/30 00:15 PERMALINKMODIFY/DELETE REPLY

    개개인의 스스로의 마음에 책임과 의무를 지닌다면 충분히저출산의 문제는 개선될 수 있다고 봅니다.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심각한 저출산의 문제는 개선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혼자아닌 우리의기쁨우리가 모여 희망이 된다

  24. 오현균 2006/05/30 00:57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요즘은 결혼이 늦어지고, 개인의 생활을 방해 받지 않기 위해 아이를 낳지 않거나, 독신생활하는 싱글족이나 딩크족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이입니다. 엄마들은 일단 출산하게 되면 아이들을 키우는데, 젊은 시절을 거의 다 소비하게 됩니다. 물론 직장 생활을 자유롭게 하기도 힘들죠. 현재 출산휴가나 출산비용을 법적으로 지원해주고 있지만,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합니다. 결혼을 해서도 직장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탁아시설을 확충하고, 교육비용을 지원하는 방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혼의 추세를 조혼의 추세로 이끄는 대대적인 캠페인을 벌여나가야 할 것입니다.

  25. 정춘경 2006/05/30 02:36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저출산이라는 말이 어느덧 우리 나라에서 사회 문제로 대두된데는 정책과 복지의 문제에 있다고 봅니다.
    세게에서 우리 나라만큼 부모들의 교육열이 높은곳은 없다고 하면서 우리의 교육 실정은 아이를 돈이 없으면 키우지 못하는 무능한 부모로 만들어 버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유치원에서부터 시작해서 아이들에게 들어 가는 금전적인 뒷받침을 도저히 감당할수 없어서 아이를 기피하는 현상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사교육을 없앤다고 하지만 현실에 잇어서 사교육은 점차 늘어 나고 자녀의 유학부터 시작해서 대한민국의 부모는 기러기 아빠가 되어서라도 자녀들을 보다 후륭하게 키우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현실로 돌아가 보면 복지 차원에서 자녀를 낳고 키우는데 지원은 고사하고 아직도 여성의 임신과 출산을 회사에서부터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기에 가임 여성들이 피임을 통해서 자녀를 일부러 가지지 않으려고 하고 설혹 가진다고 하더라도 부양의 이유를 들어서 하나만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성들이 아이를 낳고 회사에 복귀하는 과정도 힘들뿐더러 아이를 맡길 장소와 경제적인 여력을 생각한다면 더더욱 두자녀 이상을 가지기 힘든 현편이지요.
    정부에서는 안이하게 모자복지를 외치지만 말고 보다 현실적인 모자 복지 정책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본적인 해결책은 자녀를 출산하면 국가에서 일부 책임을 지어 주거나 탁아 시설이나 위탁 시설을 많이 만들고 회사 공동 육아 시설도 강제적인 조항으로 하는 방법을 써야 한다고 봅니다.
    더이상 아이는 자기 먹을것을 자기가 타고 난다는 전근대적인 생각부터 정부에서는 없애 버리시고 현실적으로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고 부담없이 낳아서 책임질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2.아이가 이땅에 없다면..생각해 보셨나요?아이는 희망입니다.
     

  26. 정영희 2006/05/30 13:0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육아표어 두번째 입니다.
    하나보다 둘이좋아다다익선 우리가족 

  27. 권혁봉` 2006/05/30 13:57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일딴 이 런 이벤트가 있다는게 무척 마음에 듭니다.
    그럼 지금 부터 제 생각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얼마전 신문에서 이런 내용에 기사를 봤습니다.
    우리 나라 출산율 이대로 가다보면..
    앞으로 한국사람이란 인간은 지구상에서 종말을 한다고 하 더군요.
    이 내용에 기사를 읽으면서 남의 일이 아니라 생각을 했습니다.
    말이 됩니까..한국인 종말이라니..
    하지만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틀린 말도 아닌 듯 싶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저 출산으로 인해 노령인구가 증가 하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이 상태로 계속 간다면 앞으로 몇백년 후.. 아니  당장 100년 후에도 한국인은 지금에 절반으로 줄어 들거라 생각을 합니다..
    수학을 잘 하시는 분 이라면 제 글에 동의 하실거라 생각을 합니다.
     
    저 역시 결혼 2년차 들어 가는 신혼부부지만...
    아이를 가지려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번번히 실패를 해서 곤욕 스럽네요.
     
    한번은 시험관 아기라도 가져 보자는 생각으로 병원을 찾았지만..
    너무 높은 가격에 그냥 뒤돌아 올수 밖어 없었습니다.
    무조건 저 출산이다 출산을 많이 해야 한다는 말 보다는.
     
    저처럼 아이가 안생겨 고생하는 부부들에게 실질적으로 느끼고 몸에 와 다을수 있도록 정책을 이끌어 나갔으면 합니다.
     
    출산 장려 혜택은 일부 아주 극소수만 혜택을 받고 있는거 같습니다.
    외형상으로는 걱정이란 걱정은 다 하지만..
    속으로 파고 들어 가면.. 너무 아니한 대처를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하루 벌어 먹고 살기 힘든 세상.
    없는 사람은 당연히 아이를 포기 하고 살아 갑니다.
     
    아이를 나아서 기르고 학교를 보내고 할려고 해도..
    돈이 문제로 걸립니다..
     
    제 생각은 이럽습니다.
    정부 차원에서 ..
    다시 한번 한발작 더욱 다가 와서.. 도움을 주었으면 합니다.
    아마 그러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8. 윤혜련 2006/05/30 14:05 PERMALINKMODIFY/DELETE REPLY

      ㄹ

  29. 박지호 2006/05/30 14:06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아기가 없으면 우리의 미래도 없다.

  30. 전민자 2006/05/30 14:12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일반적으로 한 나라의 인구가 줄지 않기 위해선 가임여성(임신할 수 있는 여성)1명당 평균 2.3명 정도의 자녀를 가져야 한다고 합니다. 이 수치보다 낮을 경우 그 나라의 인구는 줄게 된다고 합니다. 우선 문제점은 산업인력이 줄어든다는 겁니다. 기술직이나 연구개발직 뿐 아니라 육체노동을 하는 직업에서도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이 줄어듭니다. 과거에 사람들은 산업 현장에서 기계가 노동자를 100프로 대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그러한 생각은 허구라고 할 수 있죠. 다음은 노인문제의 발생입니다. 일반적으로 각 회사의 정년은 65세 정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나이가 되면 건강이나 능력에 상관없이 회사를 나와야만 합니다. 물론 개인사업을 하고 있을 경우엔 상관이 없겠지만.... 어쨌든 이 말은 곧 정년퇴직한 노인들을 우리사회 누군가는 부양을 해야하는데 노인인구가 많아지면 젊은사람 1인당 부양해야할 노인들이 많아진다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부양이라는 것을 어떻게 생각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우리나라의 경우엔 부모를 자식들이 모시는 것이 당연시 됐지만 최근들어선 꼭 그렇진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다음 방법은 정부에서 국민의 세금을 통해서 지원해줘야 되는데 이렇게 되면 젊은 인구의 세금부담이 커지게 될 것 같습니다. 직업과 산업의 변화..... 앞에서도 얘기했듯이 노인들은 기존의 회사에서 정년퇴직을 하게됩니다. 하지만 이들은 과거의 노인들과는 건강과 지식면에서 여러가지로 다릅니다. 한마디로 충분히 일할 수 있는 상태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들이 대규모로 사회에 진출하게 됩니다. 일하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생기게 되겠죠. 또 이들은 현 제도하에선 정규직 근로자가 아니기 때문에 다른 방식의 제도가 생겨날 것입니다. 그리고 산업의 변화라고 했는데.... 아마도 노령화가 계속 진행되면 신발이나 섬유와 같이 노동력이 많이 투입되는 산업들은 동남아국가쪽으로 완전히 이동을 할것입니다.......... 이게 꼭 나쁜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이 때문에 각 국가들은 자신들의 인구구조에 맞는 산업의 형태로 조금씩 변화해 가야만 합니다... 노인들도 일 할 수 있는 산업들로.....그렇다면 우리보다 인구의 고령화가 먼저 나타난 서구 선진국들의 상황은 어떨까요? 피터드러커교수의 NEXT SOCIETY라는 책을 보면 서구 선진국들은 이미 인구가 줄어들고 있고 다만 미국만이 해마다 엄청난 이민자들이 있기 때문에 인구가 유지되고 있다라고 되어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미국사회에서도 백인들은 아이를 적게 갖는데 반해서 아시아쪽이나 히스패닉 남미쪽 가정에서는 3명 이상의 아이를 갖는다고 합니다. 얼마전 일본에서 자국의 산업인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서 우리나라사람들의 이민을 적극 장려해야한다는 의견이 나왔었습니다. 물론 논의단계일 뿐이겠지만 말입니다
    이상에 여기 저기서 주어 들은 애기를 적어 봤습니다

  31. 윤혜련 2006/05/30 14:13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아.. 이 주제를 보고.. 저도 꼭 참석 해야겠다는 강한..신념으로 들어왔습니다.
    우리나라...
    언제는 덮어놓고.. 낳으면.. 거지꼴 못면한다며.. 표어를 쓰더니..
    이제는 저출산 시대라며... 아이낳기를 권장하니.. 참 답답하고..
    한심합니다..
    단지.. 저출산이 낳는 사회적.. 경제적 문제도 문제지만..
    정부에서 무조건.. 덮어놓고.. 낳으라는 식도 너무 한것 같습니다.
    무슨.. 정책이.. 이렇게.. 날로 먹으려 하는지..
    아이를 둘 키우는 엄마로써..
    저출산시대에... 아이를 많이 낳게 할수 있는 방법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건.. 바로 ... 교육비의 절대적.. 부담이죠..
    정부가 셋째만이라도.. 교육비만큼은.. 정부가.. 확실히.. 보장한다면..
    저도 셋째 낳겠습니다..
    하지만.. 일시적인... 지방과.. 도시별로 틀리지만..
    많게는 출산했을때.. 얼마의 장려금과.. 물품이 끝이 아닙니까...
    그리고.. 유아들이 다니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의 보조금..
    그것만으로는.. 지금.. 젊은 엄마들 아이 안 낳습니다..
    하나도 힘들어.. 알바하는 엄마들이 얼마나 많은데..
    둘은 말할것도 없구요..
    여하튼.. 피부로 느낄수 있을만큼의 강력한 정책이 뒷받침되지 않는한..
    저출산의 사회문제는 갈수록 깊어만 갈것 입니다..
     

  32. 이대길 2006/05/30 15:26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저출산의 기본적인 문제는 바로 인식문제와 정부의 미비한 대책입니다.
    일인당 자녀수가 이제 한명이 되지 않을 날이 머지 않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문제는 인식입니다.
    너도나도 하나만 낳아서 잘 키워보자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만 낳아서 잘 키울 수 있을까요? 아이에게는 형제나 자매가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혼자 있을때보다 여러있을때 더욱 발달이 잘 됩니다.
    특히나 맞벌이 부부가 점차 늘어나는 시점에서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의 인신전환이 필요합니다. 이와 더불어 정부에서도 많은 도움을 줘야 합니다. 가게에 도움도 되지는 않는 도움으로 출산장려를 하였다고 하지말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줘햡니다.
    세금감면을 비롯해서 셋째가 아닌 둘째 아이부터 시작하면서, 아이가 많은 집과 적은집의 차이점을 대대적으로 알립니다. 아이입장에서는 아이가 많은집이 교육에 좋으니까요.
    인식과 정부의 출산장려의 대한 도움이 커져야 할 시기입니다.
     
     
    +1 내가족이 늘어난다는 것
    +1 내행복이 커져간다는 것
    +1 대한민국 경쟁력이 커진다는 것

  33. 이용일 2006/05/30 17:1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아들딸 둘씩 낳아 국가발전 이룩하자!!!

  34. 이주형 2006/05/31 14:34 PERMALINKMODIFY/DELETE REPLY

    * 머릿글 : 우리 사회의 발전을 가로막고 더 나아가 우리 나라의 성장 잠재력을 크게 약화시키는 핵심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는,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심각한 국가사회적인 문제가 발생하여 국가존망의 위기에 봉착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현명하게 이 문제를 사전에 미리 예방해야만 건전한 복지국가로서 거듭 발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저출산 문제 극복 방안 : (1) 출산장려 수당을 지급한다 : 2명 이상의 아이를 낳는 사람에게 특별히 지급하는 수당제도를 마련한다(2) 보육, 육아 시설을 확충하고 경영과 운영을 국가가 보조한다(3) 출산 유급 휴가제를 실시한다 (4) 육아 유급 휴직제도를 실시한다(5) 2명 이상 출산한 아이에게 2명 째부터 교육비 및 육아비용을 국가가 보조한다
    2. 출산 및 육아 장려 표어 : (1) 저출산 바로잡아 고령화 병폐 예방하자(2) 저출산 위험수준 고령화 점차 심각(하다)(3) 저출산 고령화사회 국가장래 염려된다(4) 저출산은 가정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존망이 걸린 중대한 문제이다(5) 적당히 낳아 바르게 양육하는 것은 애국하는 길이다(6) 적당히 낳아 바르게 양육하여 고령화 사회 미리 예방하자(7) 저출산으로 인한 고령화 사회 국가의 장래 심히 염려된다
     

  35. 김연주 2006/06/01 16:24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주제: 저출산 문제 극복방안과 출산및 육아 장려표어◀
    1.문제제기: 저출산 문제
      -요즘 근 몇년간 출산률이 저조해지고 있습니다. 저출산의 문제로 의심이 야기되는 첫번째 이유는 출산후 정상적인 회사생활을 안되는점에 먼저 이유를 꼽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출산후 급속도로 빨라지는 퇴직률에서 볼수 있듯이 이이유또한 저출산의 요소중 하나로 생각됩니다. 또한 아이를 키우는데 국가에서 정부보조금 지원이 미비하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출산후 육아휴직급여제도가 도입되어 시행되고 있으나 부족한 점이 많은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2. 저출산문제에 대한 극복방안은?
     - 정부가 출산후 육아지원장려금에 대해 조금더 지원해줘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육아 보호시설및 탁아시설의 부족으로 요즘 맞벌이 하는 신세대 부부들의 아이돌봄에 있어 어려움을 해결해 주어야할것 같습니다. 육아시설의 확대 및 문제가 야기되는 점에대해서 개선방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출산휴가 및 저출산의 문제점과 방안에 대해서 모색한뒤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정부의 적극적인 대안을 마련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더불어 정부에서 위탁기간및 시설을 늘려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주셨으면 합니다.
    2.출산및 육아 장려표어
     - 아동사랑 나라사랑
     - 아이 풍부 국가발전
     - 출산율높아질수록 우리의 미래는 밝아진다!!
    정부는 대책방안을 토론하여 저출산 고령화 사회로 가는점을 개선하도록 합시다.

  36. 출산왕 2006/06/02 14:52 PERMALINKMODIFY/DELETE REPLY

    1.저출산의 원인- 여성의 사회진출 증가 : 경제활동에 나서는 여성은 70년 368만 명에서 2000년 900만 명으로 뛰었고 남성보다 결혼에 대한 부정적 견해가 남성에 비해 현저하기 때문에 이러한 여권의 신장은 저 출산율 추세를 계속 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여성들의 관심도의 다변화- 부부 중심의 가족생활 선호- 독신의 증가와 높은 이혼율 :  결혼과 가족에 대한 가치관이 급속하게 바뀌었다. 결혼에 대한 전통적 강제가 많이 약화된 지금, 결혼시기가 늦어지고 있으며 가족의 대를 잇기 위해 자녀를 꼭 가져야 한다는 의식도 많이 약화되었다. 그리고 높아진 이혼율도 저출산의 원인이 되고 있다.- 자녀보다 자신의 요구나 성취에 더 많은 관심가짐- 맞벌이 가족의 증대- 자녀 양육비 부담의 증대 : 아이를 기르는데에는 양육비가 드는데 그중에도 만만치 않은 교육비로 들어가는 돈이 맣아 저출산이 늘어나고 있다.- 자녀 양육에 대한 사회적 지원의 부족 : 직업이 있는 여성들을 위한 탁아소 시설이 부족하여 아이를 기르며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서 저출산이 더 심각하게 늘어나고 있다.- 사회 전반의 개인주의화 심화 : 아이를 낳아 자신의 시간을 투자하자는 것 보다는 자신을 위해 시간과 돈을 투자하자는 개인주의가 심화되면서 저출산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2.저출산의 문제점-산업인력이 줄어든다 :  기술직이나 연구개발직 뿐 아니라 육체노동을 하는 직업에서도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이 줄어듭니다. 과거에 사람들은 산업 현장에서 기계가 노동자를 100% 대신할 수 있다고 했지만 약간의 허구성이 있다.-노인의 증가와 인구의 고령화 : 우리는 건강을 좋아지게 하여 지금보다 더 많이 살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출산은 적고 노인은 늘어만가니 젊은 사람들이 노인들을 대신하여 모든 것을 해야하고 노인들을 책임져야 한다. 그리고 노인을 보호할 수 있는 시설들이 더 필요하고 이것으로 인해 각종 세금을 모두 책임져야 한다.-직업과 산업의 변화 : 노인들은 기존의 회사에서 정년퇴직을 하게된다. 하지만 이들은 과거의 노인들과는 건강과 지식면에서 여러가지로 다르다. 한마디로 충분히 일할 수 있는 상태일 것이다. 그리고  이들의 사회적 진출은 늘어날 것이다. 이로써 각 국가들은 자신들의 인구구조에 맞는 산업의 형태로 조금씩 변화해 가야만 합니다.3.저출산의 대책■ 출산 지원 = 정부는 급속히 떨어진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우선 출산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정책을 마련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9월 30일 자연분만 보험진료 본인부담 전액 지원, 미숙아 치료시 모든 보험 진료비 지원, 풍진검사와 선천성 기형아 검사의 보험 급여, 자연분만 수가 조정 방안 검토 계획 등 건강보험 지원을 확대하는 내용의 출산 장려대책을 발표했다. 이러한 건강보험 지원 방안은 종합적인 출산장려대책의 하나로서 정부의 강한 의지와 본격적인 지원대책을 알리는 시작으로 볼 수 있다.
    ■ 보육 지원 = 출산 후 아이를 키우는 과정이 부모에게 지나친 부담이 되지 않도록 정부는 장기적으로 국가와 사회의 부담을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국공립 보육시설을 확충하고 육아휴직제를 활성화하는 한편 저소득층 보육비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 교육 지원 = 무엇보다 과도한 사교육비가 부모들에게 압박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대책도 절실하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이미 '사교육비 줄이기'를 목표로 대학입학제도 개선에서부터 방과후 교실 확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중이다.
    ■ 세제 혜택 = 정부는 여성의 출산과 보육에 대한 세제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교육비 소득공제 한도를 높이는 등 각종 세제 혜택도 늘리고 있다.
     

  37. 신일섭 2006/06/02 14:56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출산률 저하로 발생하게 되는 문제점1. 노동력과 세금징수문제사회가 잘 돌아가려면, 가장먼저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각종 재화의 생산이다.그러려면 건강하고 질 좋은(?)노동력의 수급이 절실하다. 그런데 출산률 저하로 앞으로는 노동력을 제공해야 할 젊은 피가 모자라게 된다. 지금도 사회 곳곳에서 노동력의 결핍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그 자리는 외국인근로자가 대신하고 있으며, 때문에 2차,3차적 손실 또한 발생한다. 나라에서 각종 세금과 의료보험,연금등의 명목으로 거둬들이는 돈은 부족해질 것이며, 그것은 곧 국고의 고갈을 의미한다. 개발을 하려해도 나랏돈이 없으니, 선뜻 나서기가 어렵고, 개발이 멈추면, 경제는 마비된다. 경제가 마비되면, 출산률은 더욱 떨어질 것이며, 그런 악순환은 계속 이루어지게 된다.국고뿐만 아니라, 은행과 증권시장에 투자되는 자원의 양도 줄어들 것이고, 이 역시 경제한파의 원인이 된다. 물건을 사고파는 거래도 줄고, 때문에 생산량이 줄며, 일자리는 더욱 감소하게 된다. 이 역시 악순환이다.2. 노인문제우리나라는 2030년정도에 초고령사회로 진입한다고 한다.초고령사회란 65세이상 노인인구의 비율이 전체 인구의 20%이상인 상태를 말한다. 고령화사회에서 초고령사회로 넘어가는 시점도 우리나라는 세계최고의 속도를 보이고 있다. 프랑스가 150여 년, 미국이 80여 년, 일본이 35년, 우리나라가 25년정도이다.초고령사회에 대한 준비기간이 그만큼 짧기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시급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하지만 문제는, 그에 대한 대책마련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말이다.게다가 우리나라의 출산률은 세계 최하위권이다.때문에 앞으로 중장년층이 부양해야 하는 노인인구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 것이다.-대책1.출산장려정책지금 보육시설을 늘리고, 출산보조금등의 지원은 궁극적으로 출산장려책으로는 미비한 형편이다.자녀 양육에 있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교육비이다.그 가운데서도 사교육에 투자하는 비용은 굉장하다.우선 교육비를 절감하기 위해, 공교육의 질을 강화하고, 대입이나 각종 채용심사, 시험등에서 공교육중심의 문제와 질문이 출제된다면 사교육비용이 상대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보조적으로 24시간 운영하는 양질의 보육시설을 적극 설립해야 하며, 보조금형식도 일시급 지급의 단순한 형태가 아니라 초등,중등,고등교육지원비부터 의료비, 보육비지원등 다양한 형태로 세분화되어야 한다. (금액또한 대폭 늘려야 한다. 여성부에 가져다 바치는 예산 빼다가;)동시에 출산여성에 대한 사회진출의 편견이 사라지도록 국민들의 의식을 변화시켜야 할 것이고, 출산후에도 경제활동에 제약받지 않도록 다양한 제도를 도입해야 할 것이다.2. 노인문제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실버산업을 육성시켜야 한다.대체로 노인들은 일생동안 축적해 둔 '부'가 있기 때문에, 그들의 주머니에서 올바른 방법으로 돈을 빼내야(?) 한다.실버타운 설립이라던가, 노인전용 휴식공간, 노인을 타켓으로 한 관광시설등을 육성하면 되겠다.또한, 노인들의 능력을 높이 사 그들에게도 간단한 소일거리등을 제공하는 것도 필요하다.

  38. 이옥희 2006/06/02 18:51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저도 두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경제적인 문제와 교육에 대한 부담감이 큰게 사실입니다.
    정부는 저출산에 대한 심각성이 코앞에 닥쳐서
    이제와 어떻게 해보려고하는 듯 어찌보면 무책임한듯한
    모습에 화가 날때가 많은데요.
    아직도 저출산에 대해서 적극적인 정부의 지원과 대책이
    많이 필요한듯 합니다.
    저희 지역에서는 셋째를 낳아야 10만원 준다느니..하는데
    솔직히 애 하나 낳기도 힘든데 누가 셋째까지 낳을 생각을 합니까?
    그리고 애 키우는데 돈이 얼마나 드는데
    10만원 가지고 키우라는 소리인지..
    정말 한심하기 그지 없습니다.
    임신때부터 병원에 가서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부터 시작해서
    출산시 병원비 지원.그리고 출산 후부터 아이가 어느정도 성장하기까지의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빠른 대책마련이 마련되어
    저출산에서 벗어납시다..
     
    ★★★★★★★★★★★★★★★★★★★★
    ★부모가 채워줄수 없는 자리..
    내 형제자매가 채워줍니다.
    (형제자매까리 의지할수 있어 행복해요.)★
     
    ★내가 낳은 또다른 생명.
    내 나라의 미래이자 기둥입니다.★
    ★★★★★★★★★★★★★★★★★★★★★

  39. 백지은 2006/06/02 20:39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지금 임신 6개월이에여 임신중에 너무 행복하답니다.... 모두들 느껴보세요

  40. 김미화 2006/06/04 20:4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인간이면 누구나 2세를 보기를 원한다... 이것은 인간이기 때문에 가지는 욕망이 아니다... 인간이기 이전에... 하나의 생명체로서... 의무이고... 기본적인 욕구이다...
    자신의 유전자를 후세에 남기기 위해서 2세를 갖는다.. 그리고 확실히 남기는 방법은... 가능한 많은 2세를 갖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인간은 스스로 출산을 조절하는가?
    바로 이것이 저출산의 원인이고... 이 문제에서 해결책이 나온다...
    자녀를 낳아서 기르기 위해서는 그 자녀가 성장해서 스스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 때까지부모가 이를 보장해 주어야 한다... 결국... 자녀를 기르기 위해서는 20년 이상 생명을 유지하고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많은 자금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한 인간이 성인이 되기 위해서 혼자 자를 수는 없다... 지속적인 보호가 필요하다...
     
    과거에 인류가 남성중심이든 여성중심이든... 부계사회이든 모계사회이든... 육아를 여성이 전담했던 것은... 그것이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가계의 주 수입원이 남성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바깥일은 남성이 집안일은 여성이 전담하는 것이 일반화 되었다...
     
    그러하던 것이 현대 사회가 되면서... 생활패턴의 변화로 인하여, 남성과 여성의 구별이 과거에 비해서 많이 흐려졌지만 생물학적인 차이점은 어쩔 수 없이 그대로 남아 있다...
     
    하지만 그로 인해서 여성의 사회진출이 많아지고, 그로 인해서 남성의 가사분담과 육아에 있어서의 참여 또한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것이 만약... 생계의 부담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상황이 어떻게 변화가 될 것인가...?
    그럴경우, 여성은 육아와 가사를 전담하면서 남성의 보조를 쉽게 받게 된다... 그러면서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사회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현재 여성들이 사회활동을 하게된 것은 자아실현이라는 것도 분명 존재하지만, 실상은 생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사회활동은 강요받게 된다... 그로인하여 여성의 육아에 대한 투자가 부담이 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즉, 2세를 낳지 않을 수는 없고, 낳으면 길러야 하니 돈이 필요하고, 그래서 여성의 수입이 필요하게 되고... 최업을 하게되니 약육할 시간이 부족하게된다...
    이러한 악순환이 저출산을 발생시키는 가장 큰 원인이 된다...
     
    그러므로 남성이 육아와 가사에 도움을 주지 않기 때문에 저출산이 발생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않는다...
     
    이러한 저출산을 해결하기 위해서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육아에 과도한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
    둘때, 부모에게 육아에 투자할 시간을 벌어주어야 한다...
     
    과도한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가장문제가 되는 기본적인 교육비와 자녀가 완전하지는 않지만 스스로를 제어 할 수 있는 연령이 될때까지의 보육비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야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근본적인 교육비의 최소화가 필요하다... 이 문제는 공교육의 강화로 해결할 수 있다...(이 문제는 필자의 다른 글에서 해결방안을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보육비의 부담감소 또한 별차이가 없다... 국공립 보육기관을 확충하고... 기업체에서 보육 시설을 설치해서 운영해야 한다...
    다음으로 부모에게 육아에 투자할 시간을 벌어주기 위해서는...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보내야하는 부부의 합산 노동시간을 줄여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과도한 노동시간을 금지해야 한다...
    또한 앞의 이야기와 중복이 되겠지만... 부부가 일하는 공간에서 자녀의 보육시설이 가까워야 한다
    ... 또한 최소생계비를 줄일 수 있도록 정책을 집행한다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 할 수가 있을 것이다...

  41. 이기태 2006/06/06 12:23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저출산이 생기는 원인>
    여성의 사회진출 활발, 개인주의 심화, 자녀 양육비 부담, 독신의 증가와 높은 이혼율,우리나라는 산업화가 진행되어 오는 과정에서 남녀 평등의식이 싹트게 되었고 점차 여성들도 사회진출을 하게 되었죠. 우리나라가 점점 선진화 되어가면서 개인주의 의식이 싹트게 되었고 자녀를 키우기 보다는 자신의 인생을 즐기는 쪽을 많이 택하면서 독신가정의 증가와 높은 이혼율로 인해 저출산이 심화 됬어요.또 자녀를 키우는데 사교육비며 여러가지 양육비가 많이 듭니다.그런데도 사회적 지원은 적은 셈이죠. 그래서 자녀양육에 대해 많은 부담을느끼게 되서 한아이만 낳아서 잘 기르자는 생각이 싹트게 된거구요.
      <해결방안>
    1)정부의 지원강화, 사교육비 절감대책, 일자리에 어린이 놀이방,,등등.우선은 정부에서 지원을 강화해야죠, 출산장려금이나 육아비용등을 대준다거나 의무교육을 고등학교까지 늘린다거나,,사교육비 절감도 하나의 대안이 될꺼에요. 그만큼 양육비 부담이 줄어들테니.그리고 직업여성을 위해 일자리에 어린이 놀이방을 설치해 주면 점심시간이나 휴식시간에 아이들과 놀아줄수도 있고,또 가족간의 유대를 강화하는것도 한 방법이 될수 있겠네요.^^2)정부에서는 출산지원,보육지원,교육지원 을 적극 지원해야 됩니다또 아이를 많이낳을수록 고령화의 해결방안이 됩니다 정년퇴직이 나이도 늘려야겟져 아직일할수있는능력에 상관없이 일자리를 잃게 되니 능력에따라 퇴직하게끔 제도를 바꾸어야겠습니다3) 정년퇴직을 55세에서 65세로 늘린다 월급은 65%정도로내린다유럽처럼 식당써빙 마트판매원 주유소종업원 등은 노인들이하고청년 들은 생산 현장으로간다.     중국,러시아 등에있는 해외교포 수백만을 다시불러들인다4)아이를 셋이상 낳으신 분에게는 아기 분유와 귀저기를  꽁짜로 나눠드리고 몸매를 유지 할수 있도록 맛사지래든가 핼스장 같은 데를 몇달만 꽁짜로 다닐수 있는 특권등은 줍니다5)현재 여성들의 사회진출로 대부분의 부부가 맞벌이 형식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남성들의 가사분담 or 남성들의 전업주부도 생각 해 볼수도 있죠.6)아기수에 따라 세금할인등의 각종 사회적 혜택아기밑에 들어가는 돈을 줄여주는거죠 각종 공공 복지 시설등으로 (교육비및 분유비등 생계유지비를 다 대주는 프랑스;;;) 우리나라는 중학교까지 의무교육 하지만 사교육비 최다의 강국
     <출산장려표어>
    아동이 줄어드면 그만큼  미래가 두려워지고 멀어지고아동이 늘어나면 미래가 밝아지면 앞장서서 나아가는 세상 국민과 사회에 조금만이라도 노력하면  그만큼 뛰는세상 밝은 모습나아가자~아동 세상

  42. 이근홍 2006/06/06 15:19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저출산 현상의 원인 :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경기가 어렵고 사회가 급변하다보니 미래에 대해 불안을 느낀 가임연령층에서 출산을 기피함.
    저출산에 대한 대책 : 여러 대책이 쏟아지고 있으나 전시성 대책에 불과하고 실효성이 없음.
    경기를 부양하고 경제를 황성화 시키는 길만이 획기적으로 출산율을 끌어올릴 수 있음
    이근홍
    010-9230-0454
    경남 남해군 남해읍 아산리 178-5

  43. 박상권 2006/06/06 17:11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저출산 극복 방안]
    제가 어렸을 적만 해도 인구가 너무 많다고 했는데^^ 세상은 언제나 아이러니 합니다.
    1. 세금을 올리지 말고, 물가를 안정시켜야 합니다.먹고 살기 힘드니 당연히 저출산이 생깁니다.
    2. 출산장려금 준다는데 중요합니다. 맞벌이 하면서 아이를 늦게 가질려고 하거나, 하나만 낳고, 안 낳으려는 이유는 기업들의 출산휴가에 대한 인식이 제대로 박혀 있지 못하는 것도 한 몫 합니다.편안하게 임신해서, 애 낳고 나면 회사 쪽에서 출산에 대한 적절한 조치가 있어야 하는데, 회사를 그만두어야 하는 경우가 많고, 직장에 대한 불안감때문에 애를 낳지 않는것도 있습니다.많은 회사들이 알고는 있으면서 실천을 안한다는 겁니다.아직 선진국 가긴 멀었습니다.
    3.아이를 가진 분들의 기쁨과 행복함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둘 이상 아이를 가진 부부와 아이를 갖지 않고 있는 분들의 만남의 공간을 만들어 서로 대하다보면 출산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고귀하고, 신비스러우며, 즐겁고 평온한 일인가를 느낄 수 있게끔 해야 합니다.
    4.부부간의 대화가 자주 필요합니다. 차분한 분위기에서 아이 이야기를 많이 꺼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아이를 바로 갖느냐 못 갖느냐 이런 이야기가 아닌 대화하다 보면 자연스레 갖겠다는 마음이 들 수 있는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형성될 겁니다.부부의 대화란거 특별난 범위내에서 벗어나지 않거든요.
    5. 내가 힘든데, 나라에서 저출산 문제 된다고 이야기하면 내가 출산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보일 것 같냐는 부정적인 시각을 버려야 합니다.왜 나라에서 심각한 문제로 삼고 있는지, 이해를 하는게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저출산! 매스컴에서  많이 들려오는 소리인데, 직접 관심가지고 생각하고, 고민해보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저출산 문제는 물질적인 무언가를 지원해준다고 해서 해결 될 문제는 근본적으로 아니라는 겁니다.당사자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는 것이죠. 아이의 소중함을 깨달아야지, 출산지원금에 눈과 귀가 혹해서 아이를 가질까요?
    [출산및 육아 장려 표어]
    1. 고귀한 출산, 당신의 희망입니다.2. 엄마! 아빠! 태어나게 해주셔서 고마워요!3. 남의 아이 예쁘다면서 내 아이는 왜 안 낳죠?
     토론, 칼럼 등 여러가지 매스컴을 통해서 저출산 극복 방안에 대해 줄곧 심심치 않게 듣고 보게 되더군요. 유식한 언어를 구사하고, 말 잘하고,  형식적인 틀에 박힌 논리 정연한 글을 사용하지만, 결국 마지막에 생각되는 것은 뻔한 이야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출산문제가 만약 완전히 해결되고 나면 또 다시 언젠가는 고출산 극복 방안이 나오겠죠.^^ 세상은 참 아이러니 합니다.고귀한 생명의 문제까지 출산을 더 해야하고, 안해야 하고를 고민하고 따지며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요.
    어쨌든 저출산 문제가 잘 해결되고, 잘 사는 나라,행복한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44. 김원규 2006/06/07 02:02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저출산이라는 문제의 심각성을 어린이집에 가서도
    그리고 산부인과에 가셔셔도 확실히 느낄수 있는 것 같아요.
    그치만 시대에 맞춰서 애를 키울려면
    하나만 낳아서 제대로 잘 키우자라는 생각이 요즘 대부분
    부모의 생각이자 마음인데요.
    사회가 이렇게 부모를 만든 거겠죠?무엇보다도 정부가 저출산을 조금이라도 해결해 보고자 한다면
    조금더 적극적인 대폭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출산문제에 있어서도 어쩔수 없이 제왕절개로 아이를 낳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요즘 대부분이 상황이 어쩔수 없어 제왕절개를  하는 경우도 많잖아요.)
    이럴경우 수술하고 일주일이상 병원에서 보내야하는데
    수술비만 해도 100만원이 훌쩍 넘습니다.
    정부의 지원역시..자연분만뿐 아니라 제왕절개했을 경우에도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혜택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아이를 낳았을때 어느 일정기간은 육아비를 지원해주는것도
    맞벌이를 해야만이 지원해주는건 잘못됐다고 봅니다.
    맞벌이 한다고 해서 역시 지원해 주는 금액 또한 너무 적다고 생각하구요.
    아이를 낳는 것은
    내 가정의 개인적인 문제가 아닌..
    우리나라의 미래와 앞날이 달린 중요하고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성들의 고충과 여성들이 왜 아이를 안 낳으려고 하는지를
    다시한번 제대로 알고 현실에 맞게
    제대로 된 정부지원정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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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엄마아빠! 혼자라서 외로워요.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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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애가 둘인데도 저희 애들이 셋째를 낳아달라고  아기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말이 생각나서 표어를 지어 봤습니다.

  45. 배상현 2006/06/07 02:18 PERMALINKMODIFY/DELETE REPLY

    1. 저출산 문제 극복 방안 1. 저출산 문제 극복 방안
    인구수가 많으면 나라가 좀 더 힘이 세지고, 다양한 아이디어도 나오고좀더 탄력받은 대한민국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정책들을 60대를 노인으로 잡는것이 아니라 70대 80 대 등으로 노인세대를 규정하는 정책을 실현하여야 할것이다.
    =============나이란 심리적인 측면이 작용하는 특성이 강하다고 생각한다.그리고 여성의 가임기간의 측면에서 교육적 특성이 강하다고 생각된다.
    다들 고등학교 이상이 나오고 미래에 대한 생각들이 강해짐에 따라현재의 주변과 처지에 따라서 그것을 규정지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수많은 미혼모들에 대한 교육을 더 지정하여 그 피해상황을 좀 더 알릴 수 있는 교육들을 더 많이 하였으면 한다.
    ==============
    가장 출산문제가 강력하게 일어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나라가 2만달러에 근접한다고 하지만 그 괴리 의식주의 괴리때문이라고 생각된다.
    나라가 잘 산다고 하지만, 실질적인 소득과 특히 주택문제때문이라고 생각된다.이것은 잡아야 된다고 생각되며, 원가공개를 통하여, 좀 더 가격을 낮추어야 한다.그리고 원인이 된 바탕에는 97 imf 신용불량자 양산이 문제가 되었다고 본다.
    기대치는 높아가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남과의 비교심, 잘배운 머리들,힘없은 가정경제, 1:1도 안되는 주택난 이런 기본적인 의식주에 집중하고
    2명의 가정에 대한 흥보, 이런 내용이 추가된다면 조금 늦추고통일 이후에 다시 인구가 늘어나는 시기와 몽골등과의 코리아 연방에 의해지속적인 인구는 유입되리가 생각된다.2. 출산 및 육아 장려 표어

  46. 김정규 2006/06/07 23:42 PERMALINKMODIFY/DELETE REPLY

    1. 저출산 문제 극복 방안 저출산의문제가뭐야 돈이다.돈이 걸린 문제에서는 우리나라사람들이 인색해진다.그래서 아이라고 해서 예외는 될수 없다 버는것은 100인데.나가는것은 300이된다.이런 현실에서 정부에서는 보조금을 내놓는것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유아 아동용품의 가격을 20년전이나 10년전 가격으로 만들어서 판매하도록 하는것을 실천해야 한다 유아 아동이 생산되면 그때부터는 적자 인생이되는것은 주위에서의 말뿐만 아니라 보고 듣는것에서부터 겁을 먹기 때문에 생산의 실천을 할수 없는것이다.유아와 아동이라는청소년때까지의 모든것을 부모의 시점에서 생각을해서 저렴하고 품질좋은 것을 만들어서 부모들에게 다른것에만 돈이라는 신경을 쓸수 잇는 제도적이나 몸으로 느끼는 것을 해주어야 할것이다.
    정부가 나서서 돈을 푸는것은 아무런 소득이 없을뿐더러 소용이 없는 깨진독에 물붓는식이 된다.2. 출산 및 육아 장려 표어
    웃으면서살수잇는즐거운 나의집생각하자

  47. 짱이엄마 2006/06/08 15:59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저는 현재 임신22주 입니다.
    요번달까지 회사근무를 하고 이제 쉴려고 합니다.
    저출산.....
    TV를 보면 사교육비와 얘기가 나오는데.. 정말 겁이 날정도로 많이 들더라고요..
    아직 실감은 못하고 있지만..곧닥쳐올 생각을 하니..앞이 까마득합니다.
    조금있으면 신랑혼자벌어 가정을 꾸려나가야 하는데...
    그다지 많이 벌지 못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이사회를 살아나야가 하는지...
    걱정입니다.
    나라에서 대책을 세워놓고 아기를 낳으라고 얘기를 해야쥐..
    젊은 사람들 아기 안낳는다고....얘기할게 아닌거 같습니다.
    분유값이라던지....외국은 보육비가 나오던데...
    빠른대책 부탁드립니다.

  48. 백종철 2006/06/08 22:39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제가 소화아동병원에서 근무한 지 벌써 10년이 되었습니다.요즘들어 특히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누구보다 현장에서 절실하게 느끼게 됩니다.신생아실 환아수가 10년전에 비해 1/3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영국이나 프랑스등 다른 유럽 국가들 같은 경우 아기 출산 전부터 6개월 가까이 휴가를주고 다시 그 회사를 다닐수 있지만 한국에서는 아이를 낳서 다시 그 회사를 다닌다는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아이를 낳으면 어느정도 휴가를 줘서 다시 다니고 있던 회사에 복귀 할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도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젊은 부부가 아이를 낳지 않는 또 다른  문제는 아이를 가르키는데 너무많은 돈이 들어간다는 것과 아이를 마음대로 맡길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조금 더 해택을 준다면 젊은 부부들이 아이를 좀 더 낳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출산을 장려한다면 가장먼저 부모들이 아이를 저렴하게 맡겨놓고 일을 할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49. 전영식 2006/06/08 22:49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사실 가장 중요한 해결책은 정부와 기관 그리고 기업의 전폭적인 육아지원사업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결혼연령이 높아지고 독신주의의 확산도 그 원인이 되겠지만 무엇보다 큰 문제는 과도한 육아비와 교육비부담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민들의 월급과 수입으로는 1명출산도 사실 큰 부담과 어려